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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됴 비엔나 관광지 돌아보기 ㅋㅋ까를성당과 그 언저리

드됴 비엔나 관광지 돌아보기 ㅋㅋ까를성당과 그 언저리

its my room|2013년 9월 23일

왠일인지 관광지에 대한 별 감흥이 없다 프라하에서도 야경을 꼭 봐야했다지만 안봤다고 해서 큰 후회는 없고 비엔나에서도 완벽히 관광 스팟들을 다 둘러보지 못했다 오히려 들렀던 관광 스팟들은 우연히 얻어걸린것들....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한 도시에 일주일 정도 있으면서 그네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는게 더 재밌을거 같았는데... 비루한 관광객은 걍 후딱후딱 보고 맙니댜 ㅠㅠ 하지만 우연찮게 얻어걸린 관광지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니.... 바로바로 꺄를성댱 홀 인도 타지마할같댜 우왕 ㅋㅋ 그리고 앞에는 엄청 얕은 연못같은게 있는데 여기에 성당이 다 비쳐가지고 잔잔한 풍경을 그리고 있다 공원같은곳에 있어서 여기 현지인들은 그냥 앉아서 책보고 담배피고 조깅하고 놀이터에서 놀고 그러고 있는데 어

비엔나 나슈마르크 시장 짱짱맨 bb

비엔나 나슈마르크 시장 짱짱맨 bb

its my room|2013년 9월 23일

배고플땐 보이지않았던 시장 배를 채우고 돌아본다 ㅋㅋ 요 역에서 내리면 나슈마르크 시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어딜가나 모조품은 존재합니다 ㅋㅋㅋ 이건 유럽 시장에서 파는거니까 유럽산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여러가지 먹거리들 시장은 올웨이즈 활기가 넘쳐욧 소시지같은것도 마니팔고 치즈, 절임 이런것들도 마니 팔았는데 신기한게 예전에 김나영이 해투 야간매점 나와서 방토에 뭐 끼워서 치즈 넣고 했던거.. 쫑나영???인가??????? 그런 비슷한 여러가지 버전들이 마니 있었다 ㅋㅋ 김나영도 요것보고 그때 나와서 햇구려 ㅋㅋㅋ 그리고 이쁜 소품들도 요것들 중 하나 사오고싶었는데 깨질까봐 무서워서... 근데 지금 후회중 사올껄 신기했던 한인마트 ㅋ 한번 들어가봤음 오만때만 한인물품들을 다 팔고있었댜 시장사진

자 이젠 비엔나로 떠나볼까유

자 이젠 비엔나로 떠나볼까유

its my room|2013년 9월 23일

프라하에서 마지막 밤을 보낸 후 곧장 비엔나로 슈슝 스튜던트 에이전시 이용함 굿굿 베리굿 버스안에 화장실 있는거 봐쒀요?????????? 여긴 있음 투 떰즈 업 bb 브루노라는 지역에서 한번 정차하고 갓다 보챙과 브루노할때 그 브루노는 지금쯤 뭘할까 홍미녀 감자칩 처묵하며 브루노에서 한 컷 동서울터미널보다 꾸져뜸 스튜던트에이전시 버스는 우리를 비엔나 동역에 내려줬다 비포썬라이즈에 나온 관람차가 눈에 보인다 우리는 지하철이 아닌 트램을 이용해 서역까지 갔는데 비츄 끝에서 끝까지임 그리고 호텔에 짐을 맡기기위해 또다시 트램 고고띵 난 지하철보다는 트램이 재밌더라 지나가는 건물들도 다 보고 그 도시 분위기도 느낄 수 있으니까. 프라하가 깔끔하게 정제된 관광지의 도시라면 비엔나는 뭔가 우중충충...

프라하 야경ㅇㅣ 세계 3대 야경이라는데

프라하 야경ㅇㅣ 세계 3대 야경이라는데

its my room|2013년 9월 12일

다시 생활전선으로 돌아가야하는 친구네 커플과의 마지막 장소로 고고 비록 야경은 함께 못보지만 까를교까지 함께 가서 감상하기루 했다 ^0^ 비가 추적추적 비오는 프라하는 운치가 있다 저멀리 춤추는 빌딩이 보인다 저 멀리 프라하성이 보인댜 비가와서 카메라를 꺼내들기가 쫌 부담스러웠다 드됴 꺄를교 도착!!!!!!! 근데 읭??????? 캐리커쳐 그려주는 사람 악기 연주하는 사람 기타 등등 기대했었는데 역시나 비가와서 그런지 다들 집에 가셧음 하...ㅠㅠ 참말로 슬프다데쓰 많이 기대했건만 ㅠㅠㅠ 까를교가 왜 유명해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날씨의 영향으로 쪼매 실망을 하고 친구는 출근때문에 잠시 뱌뱌 우리가 프라하성 갈꺼라고 하니까 생각보다 멀다!!!!!!!!!!!!!!!!!!!!!!!!!!

프라하 셋째날 야경보려고 햇는데

프라하 셋째날 야경보려고 햇는데

its my room|2013년 9월 11일

둘째날 너무 일찍 일어나 너무 피곤했던 우리는 느즈막히 일어나 느즈막히 나가기로 결심한다 일단 다시 바츨라프 광장으로 고고씽 어제 가보지 못했던 무하 박물관을 가기위해 오잉 근데 날씨가 구리구리 더 프라하스럽다!!! 조타!! 바츨라프 광장을 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보니 뭔가 광화문 스러웠다 꽃은 언제나 이쁘다 비록 실용성은 줴로지만 그 순간만은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니 그걸로 만족! 근데 무하 박물관 가서 또 구경은 안하고 걍 수베니어 샵만 구경하고 나와서 우리는 유럽의 패스트 패션을 맘껏 만끽하기로 해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니 얘네 ㅋㅋㅋㅋ 근데 정작 내 패션은 뽜 네 ㅋㅋㅋ 저거 나름 싸파리 옷인데 ㅋㅋㅋ 여기 망고였나 암튼 건물 밖도 안도 이쁜 옷집들 ㅋㅋ 베네통에서 이쁜 가디건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