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셋째날 야경보려고 햇는데

its my room|2013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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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셋째날 야경보려고 햇는데

프라하 셋째날 야경보려고 햇는데

its my room|2013년 9월 11일

둘째날 너무 일찍 일어나 너무 피곤했던 우리는 느즈막히 일어나 느즈막히 나가기로 결심한다 일단 다시 바츨라프 광장으로 고고씽 어제 가보지 못했던 무하 박물관을 가기위해 오잉 근데 날씨가 구리구리 더 프라하스럽다!!! 조타!! 바츨라프 광장을 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보니 뭔가 광화문 스러웠다 꽃은 언제나 이쁘다 비록 실용성은 줴로지만 그 순간만은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니 그걸로 만족! 근데 무하 박물관 가서 또 구경은 안하고 걍 수베니어 샵만 구경하고 나와서 우리는 유럽의 패스트 패션을 맘껏 만끽하기로 해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니 얘네 ㅋㅋㅋㅋ 근데 정작 내 패션은 뽜 네 ㅋㅋㅋ 저거 나름 싸파리 옷인데 ㅋㅋㅋ 여기 망고였나 암튼 건물 밖도 안도 이쁜 옷집들 ㅋㅋ 베네통에서 이쁜 가디건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