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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억개의 큐브를 파괴하라! 인생을 바꿔주겠다!  -  Curiosity

640억개의 큐브를 파괴하라! 인생을 바꿔주겠다! - Curiosity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11월 13일

억개의 작은 블록으로 구성된 거대한 큐브를 파괴하는 게임인 「Curiosity」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큐브 속에 무엇이 있는가 볼 수 있는 것은 행운의 단 한 명뿐이다. 이 큐브 중에서 지금까지 1억 7,100만 피스가 파괴되었다. 남은 것은 겨우 638억 피스다. Image:22Cans 미국 대선이 열린 날, 나는 친구들과 함께 TV 개표속보를 보고 있었다. 친구 중 한 명인 리가 내 아이패드를 대충 집어들더더니 새로운 어플을 실행했다. 무료게임인 'Curiosity – What’s Inside the Cube? (호기심:큐브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였다. 아이패드 화면에 얼룩덜룩 보이는 큐브 블록이 펼쳐졌다. 리가 핀치로 확대하자 이 큐브 자체가 더 작은 수많은 큐브로 만들어졌음을 알

18가지 항목의 Q&A로 알아보는 '게임뇌'이론의 실체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11월 13일

게임뇌란 무엇인가요? Q게임뇌란 무엇입니까? A'게임뇌'란 니혼(日本)대학의 교수인 모리 아키오씨가 주장하는 단어입니다. Q게임뇌란 어떤 의미인가요? A모리씨는 이를 게임을 장시간 하는 것에 의해서 인간의 뇌의 전두전야라는 곳의 작용이 저하된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이에 따라서 건망증이 심해지며 감정을 억제하기 힘들고 무기력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준다라고 모리씨는 말합니다. 그리고 모리씨는 이러한 상태를 자신이 개발에 협력한 뇌파를 측정하는 기계로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게임뇌란 게 정말 존재하나요?Q게임뇌 설은 과학적으로 올바른 것인가요? A과학에서는 이러 이러한 것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새로운 생각이 나온 경우에 실험이나 관찰 등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처리하여 새로운 생

소셜게임유저를 새로운 세그먼트로 분류하기 - 데이터 보는 게임산업의 현재

소셜게임유저를 새로운 세그먼트로 분류하기 - 데이터 보는 게임산업의 현재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11월 12일

이전에 본 코너에서 소셜게임 전용 유저 세그멘테이션[SPS(Social game Play-style Segment)]을 소개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9회 기사(7월 29일 게재)참조 [SPS]는 소셜게임 미경험유저를 포함한 모든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세그멘테이션이었습니다. 따라서 미경험유저에 대한 소셜게임(콘텐츠)의 수용성을 검증한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한편으로 그러한 의미에서 소셜게임(콘텐츠)에 대한 명확한 판단기준을 갖지 않는 피험자가 해석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해석 정밀도 면에서는 안정성이 약간 결여된 점이 그 후의 운용에서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본적인 콘셉트는 바꾸지 않고 [SPS]를 리뉴얼하기로 했

디즈니와 스타워즈가 만난 세상을 상상해 보았다 part2

디즈니와 스타워즈가 만난 세상을 상상해 보았다 part2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11월 12일

디즈니가 루카스필름을 인수하여 2015년에는 '스타워즈:에피소드7'을 공개한다는 예정은 모두 다 알고 계시죠. 기존의 팬들입장에서는 불안과 기대가 뒤섞인(불안이 조금 더 크긴 합니다만)뉴스였습니다 그러나 이 두가지 요소가 조합된다는 것은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디즈니 작품과 '스타워즈'를 조합한 창작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일부를 소개해봅니다.   지니를 그대로 자바 헛으로 만든 아이디어나 야수를 츄바카로 만든 아이디어는 정말 감탄이 나오는군요. 모두 두가지 요소의 개성을 잘 살리면서 잘 결합되면서 구매욕구를 부추기는군요. [via io9](中川真知子)

일본게임위기론을 반박한다 - 게임업계를 망가뜨리는 기술력의 발전

일본게임위기론을 반박한다 - 게임업계를 망가뜨리는 기술력의 발전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11월 11일

스퀘어에닉스가 제작한 『니어 레플리컨트/니어 게슈탈트』 요즘 들어 해외에서는 일본의 게임업계를 비판하는 것이 '대세'인 모양이다. 유명한 게임사이트나 업계잡지를 보면 많은 코멘테이터들이 아시아 게임업계는 서양과 비교해서 뒤지고 있으며 세계와 경쟁할 수 없다고 비웃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의 신랄한 개발자(그중 특필해야 할 것은 캡콤의 이나후네씨)조차 개발방법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 한, 외국개발사에게 무너질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는 지금, 일본의 게임회사는 이러한 지적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평가는 좋았던 『Red Seeds Profile』 해외게임과 비교하여 일본게임이 뒤지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래픽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업체들이 멋진 그래픽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