霧街 - 이글루스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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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나유타의 궤적 인터뷰 번역 - 5(끗)
1페이지 번역 : 2페이지 번역 : 3페이지 번역 : 4페이지 번역 : 출처 : 이걸로 번역 끗. 저도 나유타나 좀 해봐야죠... 정품 사놓고 한달째 방치라니 ㅇ<-< 그보다 쯔바이 온라인을 기대한다니, 야메룽다!(....) ■2회차부터가 진짜!? 파고들 요소 외, 속편의 가능성을 직격!――꽤나 많이 파로들 요소나 숨겨진 요소가 준비되어 있는데, 특히 추천하는 부분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나유타의 궤적』은 2회차부터가 진짜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나 스테이지가 추가되기에, 보통 1회차만 하는 분도 꼭 2회차를 플레이 해 보셨으면 싶네요. 2회차부터 캐릭터 육성을 이어받아 플레이 가능하기에 꽤 편하게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회차 서반에는 이것저것 아껴가면서 플레이했으리라 생
마영전 시즌2는 지옥입니다.
짤방은 벨라로 불타는 콜헨 솔플영상(...) '마영전 시즌2는 전 레벨대의 유져가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게 개발 당시에 나왔던 이야기인데, 막상 플레이하니 지옥이네요. 난이도가 딱 70렙 전과 후로 나뉘는데, 70렙 이후는 일반 스토리를 가도 EP6 히어로 도는 기분을 느끼네요. 오늘 이비로 카루 잡으러 갔다가 전멸당하고, 시간 끝날때까지 어시러쉬까지 해가면서 싸웠습니다. 벌이 짜증나서 먼저 잡았더니 버프가 팍 걸리네요? 덕분에 공속과 데미지가 두배로 뻥튀기... ㅇㅈㄴ 결국 못잡고 포기했는데, 개그인건 제 이비가 14k였고, 같은 파티에 있던 검시타 한명도 14k. 그런데 뎀이 안박혀요... -_- 덤으로 리시타 한명은 방어력 8천인데 두대맞고 다운. 기존 만렙(70)찍었던
나유타의 궤적 관련 인터뷰 번역 - 4
1페이지 번역 : 2페이지 번역 : 3페이지 번역 : 출처 : 놈팽놈팽하게 마영전 하다보니 서서히 올리게 됩니다(....) 그나마 최근에 이벤트가 끝나서 여유가 좀 생겼네요 -_-) ■개발 스탭이 추천하는 캐릭터나 스테이지는?――개발 스탭들 사이에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누군가요? 조연 중에서는 드래드라는 병사가 인기 좋네요. 여러모로 불쌍하기 때문이지만, 반대로 그게 인기의 이유네요(웃음) 홍보 팀 내에서는 노이의 인기가 좋습니다. 코믹한 동작과 여성의 인기가 있는 듯 하네요. 조금 변칙적인 면에서 박물관의 보랜스 박사도 인기가 높더군요. 기존 『궤적』시리즈 팬이 보기에 최종보스나 흑막 분위기가 느껴지기 때문에(웃음). 개발전 유져들도 왠지 수상한 사람이라 생각하더군요.▲박물관의 보랜스
나유타의 궤적 관련 인터뷰 번역 - 3
이번 3페이지째는 캐릭터 네타를 듬뿍 당한 것 같지만, 아무래도 관계없어요!(어라) 1페이지 번역 : 2페이지 번역 : 출처 ■ 아서는 누나가 아닌 어머니였다!? 캐릭터 탄생비화를 속속들이 공개!――여기서부터는 메인 캐릭터에 대한 탄생비화를 듣고 싶네요. 우선 주인공인 나유타부터 시작하죠. ▲나유타 하셀(CV:미즈하시 카오리) 천체관측을 취미로 하는 본 작품의 주인공. 『궤적』시리즈의 주인공은 행동파가 계속 나와서 조금 머리를 쓰는 캐릭터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것과 앞에서도 말했지만 세계의 수수깨끼를 밝히는 소년이기에 평소에 그쪽고 관련된 취미가 있는 편이 이야기 진행에서 좋지 않겠나 하는 발상에서 만들어진 캐릭터입니다. 초기안에서는 처음부터 섬에서 살고
벨라 은둔자 솔플
스펙은 43렙 + 최소한의 전투스킬만 보유(메디, 전투호흡, 장비 마스터리에 AP를 부어서...) 스킬은 거의 F만 면했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벨라 운용은 피오나 유져라면 꽤 편하겠더군요. 카운터 개념으로 크로스 스트라이크를 발동하면 되는데다, 평타&스메 구분없이 발동하니 피오나랑 비교하면 무지 편하네요. 다만 다운치는 카운터에 왕창 밀린다는게.. ㅇㅈㄴ 장비는 블프 + 5강 소울스매셔입니다. 제작 실패해서 소울스매셔가 1강인건 안자랑인데, 칼날이 리블떠서 쓰는중입니다(...) 사실 무기재료 다시 구하기도 귀찮고 말이죠 -_-)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