霧街 - 이글루스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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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2012년 4/4분기 완결감상.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 포함입니다. 보시는 건 자유. 그러나 책임은 당신의 것. 헷갈려서 제목을 해당 분기로 바꾸기로 했습니다(....)원래 이번분기를 쓰고 있었는데, 그냥 감이 영 안오네요. 과거 글들 고치기 귀찮으니 그건 냅둡니다. 기준은 본 글이 쓰인 시점에 종영된 TV애니입니다. 물론 제가 보던 작품들이죠.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어째선가 시간이 리프해 버렸어요....이것이 타임 리프인가.... ㄱ -) 뱀발. 사쿠라장이 1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2쿨이네요. 덕분에 급히 짜집기햇습니다(어라) 1. 緋色の欠片 第二章(진홍빛 파편 2기) 결론은 사랑으로 끗. 왠지 요즘들어 여성향보다 BL을 보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조금씩 반전이나 신캐릭
2013년 1분기 신작 애니체크.
뭔가 정신을 차리고 나니 이리저리 할거리가 넘쳐 흐르네요(....)애니신작 체크도 완결 감상도 못쓰고 한 해가 저물었습니다 ㅇ<-<밀린 것들을 빨리 해결해야 다음 삽질을 시작할텐데 말이죠. 이번 분기도 미모리 스즈코의 턴인가!! 싶을 정도로 여기저기 나오고 있네요.슬슬 세대교체가 일어나는거려나...(먼산) 모든 이미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헤헤, 25개밖에 안되네요. 기존 보던것들도 정리하면 거의 끝났을테니... 어떻게 되겠죠 뭐 -ㅠ- P.S 조금 글이 깨진 상황인데, 본가 글을 긁어와서 그렇습니다. 본가는 덜 지저분하게 나와요(먼산) 1/1 ぷちます!-プチ・アイドルマスター- (쁘띠마스! 쁘띠 아이돌마스터) 애니마스가 끝나고 여운을 즐기려니 쁘띠마스
2012년 애니결산
올해는 이리저리 결산을 하고 싶어도 결산할 거리가 없네요.PSP 신작은 나유타 하나만 잡았고, 에로게도 캬라 게임 하나만 해서 따로 포스팅에 할당할 수가 없을 수준.. -_-;;덤으로 다른 글 쓰다가 이걸 공개하는걸 깜박해서 마지막날에 올립니다(먼산) 대신 애니는 줄창 봤기에 포스팅 할 것들이 한가득합니다......만 극장판 손댄 건 늑대아이 하나뿐이네요. 흐엏ㅇ헝험ㄴ아ㅣㅎㅇㄴ머리ㅏㄴㅇㅁ러 ㅇ<-< 어쨌든 작성 기준은 2012년에 방영된 애니 모두 입니다.... 하지만 제가 본 물건은 일산이네요-_-);;내용 자체에 스포일러가 존재하기에 해당 작품을 보시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본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는 모두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했습니다. 1. THE IDOLM@STER 오덕
2012 지스타 참관기 2부
작성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지난 번이 첫째날인 목요일이었다면 이번 글은 마지막 날인 일요일 참관기입니다.사실 목요일 하루 갔다오는걸로 끝내고 싶었는데, 나갈 때가 되어서야 '스타2 군단의 심장' 체험존이 있길레 '젠장 저기를 안가다니!'하는 객기였습니다. 원래는 토요일 갈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에서 회사 다니는 후배가 금요일 내려와서 토요일 구경하고 일요일 올라간다기에 갈까 했는데 토요일은 일이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독서모임이나 갔다가(...) 갑자기 일요일이 쉬는 날이 되어서 일요일로 변경했습니다 'ㅅ` 여담으로 토요일에 부산에서 북컬쳐가 오픈는데, 전 그때 독서모임중이여서 갈 수가 없었네요. ㅇㅈㄴ....어차피 요즘은 온라인 구매만 하다 보니 딱히 오프로 살 일이 영 없어졌네요;;
2012 지스타 참관기 1부
지금 와서야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크게는 마영전 수능 이벤트.피로도가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 5개 돌리다 보니까 정말 끝나지 않아요... ㅇ<-<120%정도 써야 겨우 유지되는데, 이거 쓰기가 은근 힘드네요.덤으로 11일에 친구 어머니 상이 나서 하루 그쪽에 쓰고 나서 술좀 진탕 마시고 깼더니 하루가 증발했습니다... ㅇ<-< 이번 지스타는 조금 아쉬운게 목요일 12시 개장이라는 거네요. 작년에는 10시 오픈이었던것 같은데...'어차피 평일이니까 사람도 별로 없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그런데 평소에 타던 버스가 정신을 차려보니 생뚱맞은 곳으로 온듯한 기분이 들어 보니.... 어라? 그새 노선이 바뀌었네요?내가 5월에 예비군 갈때까진 노선 그대로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