霧街 - 이글루스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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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2013년 4-4분기 신작애니 체크.
여전히 이리저리 뒤적거리면서 만드는 리스트입니다.모든 정보의 출처는 공식홈 or 엔하위키 정도이며, 시놉시스나 스토리만 대충 훑고 기대작 체크용으로 활용중입니다........말은 쉽지만 둘러보고 뒤지는것도 양이 양인지라 꽤 걸리는군요. 작정하고 만들지 않는이상 무리.... 그리고 몇가지는 벌써 방영된지라 적기는 편하네요.작업도중 스킨을 바꿔서 전반적으로 수정했으나 영 보기 불편해졌네요.다음부터 다른 양식을 만들어봐야 할 듯 싶습니다 ㅇ>-
2013년 2/4분기 완결애니 감상.
일단 간략하게 정리하고 싶은데 양이 양이다 보니 포스팅도 시간이 좀 걸리는군요.글쓰던게 있었는데 그건 아직도 기본떡밥만 모으는 중이다 보니 술술 풀릴 생각도 않고... -_-) =3 1. デート・ア・ライブ(Date a Live) 3번째 요정 쿠루미가 나름 마음에 들긴 했는데 성우가 좀 아쉽더군요.연기력 문제라기 보다는 음색이 좀 언벨런스랄까..? 사나다 아사미의 연기나 전달이나 다 좋은데 음색이 조큼 아쉬워서..ㅠㅠ(하는김에 그냥 고딩버젼 사와코 수준으로 미쳐 날뛰었으면 싶긴 했건만.....) 라이트 노벨답지 않게 전개가 좀 빠르게 빠진다 했는데 딱 데이트만 해먹고 끝내버리더군요 -.,-확인해 보니 애니가 급전개였다고....(먼산) 그래서 좀 많이 아쉽습니다. 2. DD北斗の拳 (DD 북두의 권)
2013년 3/4분기 신작애니 체크.
아무생각 없이 멍때리고 있었더니만 어느센가 다음 분기가 다가오네요??.....한 것 없이 반년은 지나버렸고, 결과도 안보이고 쿰도 희망도 안보이는듯 하지만, 급하게 글을 씁니다. 이리저리 좀 바쁜고로 이미지 정리나 정리는 패스합니다.사실 텍스트로만 쓰는 것 보다 이미지 뽑고 정리하고 표 맞추고(...) 하는 게 시간을 다 잡아먹으니까요..... 막상 이런걸 안해도 하는 블로거들은 많은데 계속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제가 정리해놔야 애니 검색하기 편하거든요(....) 남들이 만든 리스트는 그냥 대충 훑어보게 되서.. ㅇ<-< 7/1 リコーダーとランドセル ミ☆(리코더와 란도셀 미) 쓸데없이 큰 초딩이야기 3부입니다.이러나 저러나 또 오해받고 잡혀가는게 일상이 되려나..
시미즈 카오리가 30살이라...
시간이 바뀌었으니 그저께군요. 생일 라이브를 뛰고... 오늘로 계란 한판이 된 제 최애성우중 한명, 시미즈 카오리입니다. 원래는 아역 출신에서 어느센가 성우로 전업해 버리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블로그를 뒤지면 15살때의 모습도 있고, Lain 차회예고에도 잠시 나오긴 하지만(...) 예쁜 성우라 하긴 좀 그렇습니다.성우 경력에 비하면 배역도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고, 주역을 맡은 경우는 더 없고, 조연쪽에 가깝네요....하긴, 이건 쿠와타니 나츠코도 그렇긴 하지만(...) 목소리 톤도 최근 성향으로 따지면 늠름한 케이스.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하는 걸 보기가 힘든, 제가 알기로는 연애하는(?) 캐릭터를 연기한게 5번도 안될정도로 눈물나는 배역운을 가진 성우입니다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감상.
네, 오덕이라면 누구나 이름은 안다는 그 작품.세계관이고 뒷설정이고 쓸데없이 더럽게 많아서 답이 없는 그 작품.부산사람인지라 전야제는 못갔고, 지인이 갔다와서는 '카오루짱... ㅠㅠ'이란 반응을 보여주더군요.일단 어제 죠죠로 봤습니다. 문제는 이거 결제를 이중으로 해놨네요?메가박스 이것들이? 나중에 전화해서 따져야겠습니다.그러고 보니 정작 상영할 때 오른쪽에 나오던 보조자막이 반쯤 잘려서 나오더군요. 부산대 오투시네마 메가박스입니다. 젠장할 것들... ㅇ<-< 안도 왈 '가장 극적인 전환이 이루어지는 작품' 인데, 시청자의 인식전환도 너무 급반전인게 문제네요.TV판 후반부의, 25화를 보면서 생각한 그 불편함이 그대로 엄습하더군요.'니들 대체 무슨 개드립을 치는겨'.........충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