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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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AI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10월 6일

디퓨전 학습 모델이라고 해도 수학적 방법론은 미분해서 최적해(Global minium)를 구하는 겁니다. 신경망 특히 GAN 모델은 로지스틱 선형다단법 중에서도 경사하강법이 사용되는걸로 보이는데 선형다단법은 지역 최적해(local minium)에서 분석이 멈출 수 있는 알고리즘상의 결함이 있습니다. 이를 위한 보정이 필요한데 분석의 시작위치를 랜덤으로 하게 만들면 됩니다. 이러한 방법론적 과정의 일부가 시각화한게 분명 노이즈겠죠. 그 결과 하단의 1회(EPOCH=1) 학습과 100회(EPOCH=100)처럼 점점 구체적인 형태로 업데이트 되는 것이 시각화 되지만 이는 또한 적분 곡선이 최적해를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흑백의 이분화된 노이즈에서 시작했다 해봐야 적분 곡선의 끄트머리에서부터

Stable Diffusion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10월 4일

어제부로 서브컬쳐 짤모음 사이트의 데이터셋으로 img2img AI인 Novel AI가 등장해서 SNS에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만 해당 AI의 기반은 오픈 소스인 Stable Diffusion이죠. Stable Diffusion 자체도 최근 급부상한 서브컬쳐의 화두로 최대 강점은 오픈소스이자 로컬 실행이 가능한 결과적으로 무료로 사용가능한 img2img AI라는데 있겠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볼때 Stable Diffusion의 최대 강점은 이러한 AI기반 편집툴을 포토샵에 사용할 수 있게끔 했다는데 있다고 봅니다. 앞서 유명해진 midnourney나 dalle2과 달리 포토샵을 기반으로 작업을 한다면 무엇이 가장 차이가 나겠습니까? 한장 이미지의 결과물이 아니라 레이어로 계층화된 이미지의 결과물에서

말딸 한섭 타우러스배 B그룹 결승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9월 13일

엉망진창인 스케쥴속에서 치뤄진 타우러스배. 솔직히 의욕이 많이 깍인 상태라 반쯤 던진 상태로 깍다만 캐릭터들로 참가했고 일섭때와 달리 일절 아무런 과금도 안한 상태였습니다만 다들 뒤숭숭한 분위기였던 덕분일려나요? B그룹 결승에서는 무난한 대진운에 속했고 상대편의 독점력 스킬이 안터진 덕분에 승리를 했습니다. 독점력은 현시점에서 도주는 답이 없고 선행은 쌍원코너류가 아닌 중반 속도기를 통한 로또성 미리 거리벌리기나 효율이 구리다는 평가의 빠져나갈 준비(스피드스터)를 고려해야 대비가 되는데 일반적인 유저들은 대부분 찍지를 않았을테지요. 고작 보름 후에 열리는 다음 챔피언스미팅은 인자계승으로 맥퀸이 좋긴 좋습니다. 봄 우마무스메와 키타산블랙외엔 힌트를 배울 방법이 없는 장

하반기 물건너 모바일폰 게임은 대흉년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9월 12일

TGS 2022 개최까지 이제 2일 코로나 시국 후유증일까? 버블에서 긴축 경기로의 대전환을 예측하지 못하고 플랜B가 없이 웹3에 홀렸던 기업들의 뻔한 업보일까? 아니면 거대한 자본의 홍보력이 없으면 무모할 뿐인 BM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스팀이 물건너 개발자들에게도 구세주로 떠올랐기 때문일까? 작년만해도 가챠 게임판에 세가,코에이테크모,스퀘어에닉스,반다이남코등등 굴지의 회사들이 가챠게임을 TGS에서 오픈해오곤 했습니다만 올해는 이제 이틀남았는데도 없는건지 조용히 있다 깜짝 발표로 시작할 셈인지 도통 아무런 기색이 없습니다. 덕분에 물건너 일본땅에서 벌어지는 행사인 TGS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가챠게임 회사는 Level Infinite(feat. 텐센트)외엔 없다시피

텐센트가 먹으면 중화 폰게임이 나온다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9월 11일

텐센트가 직간접적으로 유비소프트 주요 주주로 영향력을 확대하던 시점에서부터 유비소프트는 인디캐쥬얼 퍼블리셔가 아닌 본격적인 F2P 모바일폰 게임 시장에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들어서도 텐센트의 영향력은 더욱 커졌고 이에 호응하듯 광폭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뭐 텐센트 입장에서야 여전히 중국에서 게임 판호가 나오다말다 나오다말다말다말다하는 이런 방법이 그나마 최선이겠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어쌔신크리드 모바일이 이미 예고된 상태에서 어쌔신크리드 코드네임 제이드라는 중화 버전 모바일 게임까지 예고가 된 상황입니다. 일단 추후발표(TBA)가 걸려 있지만 보다시피 톰 클랜시 모바일 신작에 유비소프트 중국 스튜디오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는데서 알 수 있듯이 이번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