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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우마무스메 2차 레전드 레이스 첫째 날
가챠갱신과 더불어 2차 레전드 레이스가 열리면서 서버가 일부 터져서 육성부분을 막고 3대 명검으로 불리는 미정 점검이 동시 진행 중인 우마무스메. ~_~ 이번 2차 레전드 레이스의 킹 헤일로는 팀레이스 클래스6 단거리에서 충분히 통할 정도로 강한 스탯과 스킬로 무장을 했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카렌쨩과 타이키셔틀을 비롯한 선행 스타일이 도주 스타일을 전혀 견제해주지 않기 때문에 킹 헤일로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편 라이벌도 약점이 있다지만 이번 레전드 레이서의 문제는 사쿠라 바쿠신오를 제외하면 단거리 적성이 딱히 없다는데 있겠습니다. 물론 사쿠라 바쿠신오로도 충분합니다만 이후 레이스 중 바쿠신오랑 상대할때 사용을 못하는 상황이 예고가 된 상황입니다.결국 싹수가 있는 적성 C,D 캐릭터를 육성할
슈로대DD 잡담
수신 라이거와 와타루와 그랑죠,달타니어스가 신규 투입된 월드6가 이후 이번달 영격전은 예상대로라면 예상대로지만 하이뉴건담과 디다리온, 메라후딘의 영향력이 더 큰 인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와타루나 그랑죠를 통해 월드6 참전작으로 이슈몰이를 할려면 와타루나 그랑죠가 참전하는 콘솔판 슈로대가 함께 나왔어야 베스트라 할 수 있는데 현상태로는 슈로대X의 여차저차한 게임 인상만 유입되는 꼴이기 때문에 DD의 향후 전개는 길게 보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월드6는 월드6고 영격전에 대해서 적어보면 1스테이지는 저같은 경우 바르바토스 단기를 계속 고집하고 있지만 6만9천~7만점 정도로 만족한다면 정신기를 안키운 R-1을 투입해도 상관이 없는 구성입니다. 2스테이지는 블랙홀클라스터가 없더라도 그랑존 단기로 11만점
우마무스메 스태미나 메타에 대한 잡담
공략스레등에 올라오고 있는 클라이언트 분석에 따라 근래 유행하고 있는 육성은 스태미나입니다. 이 기준으로 분석을 하면 다들 비슷한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는데요. 나카야마 3600M 장거리 경기 기준으로 원호의 마에스트로가 발동된다는 기준하에서 이론적으로 최소한 필요한 스태미너는 1200, 근성은 819가 됩니다. 여기서 호전일식도 발동된다는 기준이 되면 필요한 스태미너가 1200일 경우 근성은 357이 됩니다. 초기부터 장거리에서 강하다고 평가받는 슈퍼 크릭의 고유 스킬이 발동된다면 스태미너는 894 + 근성은 357이 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레어 회복 스킬의 가치는 스태미너 약 300에 준합니다. 일반 회복 스킬도 스태미너 약 85. .. 한편 근성 서포트가 없는 경우라도 근성 5
슈로대DD 천마의 투쟁 2차초급 스피드런
슈로대DD도 3월부터 업데이트에 대해서 좔좔 적어보고 싶은데 현재 겜시간이 압도적인 우마무스메도 길게 적기 애매한 상황에 처한지라 ~_~.. 마음만 있고 계속 뒤로 밀립니다. 뭐 아시다시피 현재 이슈는 스피드런. 딱 예상한 수준만큼 브레이크게이지가 상승했는데 각성,재동 서브가 따로 없으면 이쯤이 한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 참고로 메라후딘->뉴건담(각성)->뉴건담->뉴건담인 초급은 제 기준으로 55초 메라후딘->디다리온(저격,격투)->뉴건담(각성,격려)->뉴건담(혼,격려)->뉴건담(혼) 2차초급은 적배수를 약간 포기하고 75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