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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디사이드 트로이메라이 잡담
코노판의 Sumzap과 샤니마스의 Enza 플랫폼으로 이름이 있는 드리컴, 그리고 부시로드의 삼사합작 프로젝트인 디사이드 트로이메라이의 스마트폰 게임이 9월30일부로 정식 서비스를 한다고 합니다. 부시로드가 껴있고 DMM판이 예정되어 있는 시점에서 애니메이션 선전개와 캐릭터소개에만 집중해왔다는 점에서 어설트릴리와 비슷한 BM을 노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7월경부터 디사이드 트로이메라이의 애니메이션이 방송되고 있고 발전도상의 성우보다는 실력파 성우들이 대거 기용되어 있습니다. 다만 세계관이 크틀루스런 괴물들이 출연하는 어반 판타지인데 충분히 정성스럽게 만든 모델링이긴 합니다만 혐오스러운 적 디자인은 아무래도 약점이 좀 클 걸로 예상 됩니다. 이런 혐오스러운 적의 문제는 9
말딸 서포트카드 한돌아이템 추가 예정
이번 업데이트에 무지개의 해방결정(虹の解放結晶), 금의 해방결정(金の解放結晶),무지개의 결정조각(虹の結晶片),금의 결정조각(金の結晶片)이라는 아이템이 포함된 것이 데이타마이닝을 통해서 확인이 되었습니다. 아직 공지가 되지 않은 내용이기 때문에 오늘 저녁에 방송하는 파카튜브 생방송에서 관련 내용이 공개될 걸로 예상됩니다.
딥 인새니티,마고열 폰겜 잡담
스쿠에니의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은 만화,애니,게임을 동시에 전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미 만화는 연재 중이고 TVA인 애니와 발 맞춰 게임의 정식 서비스 개시가 10월 14일로 예정되었네요. 스팀판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만 나중의 일로 보여집니다. 동시 전개 작품의 공통된 약점은 자본의 한계로 타협하는 부분이겠죠. 일단 적들이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이 게임 혹은 게임 속 캐릭터의 인지도가 니어 시리즈 정도라면 회색과 형광 투컬러로 구성된 싸구려 잡몹이라도 어지간해서는 딱히 상관이 없을 겁니다. 그러나, 맨바닥에서부터 스타트인 신생IP는 적들도 평가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너무 저사양에 초점을 맞춘듯한 암전 뒤 필
물건너 폰겜 예정작 잡담
헤븐 번즈 레드 : WFS와 마에다 준(KEY)의 신작 RPG인 헤븐 번즈 레드는 세계관부터 시작해서 백합 장르 어필이 강한 작품입니다. 다만 이게 신선하냐면 애매하다는 것은 썩어도 준치라고 마에다 준 스스로가 잘 알겠지요. 이거저거 다 찔러보면서 백합 요소도 찔러보던 우마무스메 1기보다 스포츠 왕두에 집중한 우마무스메 2기가 크게 흥한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백합은 좋게 이야기해도 기호일 뿐이지 게임이나 이야기의 완성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뭐 소녀가극 레뷰스타나 어설트 릴리같은 부시로드 작품들도 태반이 백합 요소가 차고 넘치는 게임과 애니이긴한데요. 게임부터 나오고 애니가 나온 작품이나 애니부터 나오고 게임이 나오나 연령, 연기폭이 한정된 발전도상의 성우들
반프레스토 크로니클
이건 아직 딱히 어디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야기는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올해초에 이야기 나왔던 반프레스토 크로니클이라는 상표권이 출원 상태로 쭈욱 있다 이번달초에 정식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여러번 연기(?)를 거듭한 슈로대 신작과 비슷한 간격의 행보이기도 한데요. 어디까지나 추측의 영역이지만 반프레스토와 관련된 게임이나 음반,굿즈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