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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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베스트초이스 ↔ 레어드랍 !?

밀리언라이브 베스트초이스 ↔ 레어드랍 !?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6월 18일

레어드롭은 레이싱 이벤트때 상위보상이었던 사요코의 HR 버전입니다. 현재 밝혀진 스펙은 없음. 다만 레어드롭 구간이 사진기사때가 아니라 아이돌피쳐링때로 바뀌었습니다. 이거야 원 초코판매 상법이 상당히 흉악해졌는데 말이죠. 첫 감상은 (보컬계 카드 풀린 양을 감안하면) 이래서야 뛰어들 사람이 적은 히비키P = 과금전사끼리 싸움이 되버리는 것이라 일단 안도입니다. 덕분에 저는 최대한 초코쪽으로 집중하는 쪽으로 계산을 세울 생각이네요. 남은건 1100명 통 속에 몇명이나 끼어드느냐인데... 오늘 밤내로 윤곽이 나올테니 남는건 비어가는 통장 잔고뿐 ;ㅁ;

밀리언라이브 페이팔 되는 카드 도착 -3-

밀리언라이브 페이팔 되는 카드 도착 -3-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6월 18일

구글월렛 결제는 뚤려있는데 페이팔은 안되던 카드를 대신할 카드가 도착. 두서없이 질렀습니다. 와이~ 1만코인 = 115달러 ㅡ3-;; 구글로 결제하면 136달러선이니까 20달러 세이브~ ㄷㄷㄷ;; 한번 더 지를까 하다 기존코인도 5천 가까이 있고해서 일단 한번만. 무과금계열 플레이할때야 시간벌충용 드링크나 가끔 샀으니까 구글도 체감상 별문제 없었지만 쥐어짜내는 레이스에 참여해버린 런너가 되버렸으니 ;ㅁ; 게임상에선 100만포인트까지만 찍고 줄리아 두장 완료한 뒤부턴 자연회복분으로만 달리는지라 자유낙하 중이네요. 후반기 시작할때쯤까지 랭킹은 1400~1500등선까지 내려갈 듯 합니다. 시간이 빠듯하다면 대략 200만포인트선으로 달려야 안전한 대비라고 셈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서버가 쾌적한 시간대에 느긋히

밀리언라이브 초코와 드링크의 미묘한 효율 차이

밀리언라이브 초코와 드링크의 미묘한 효율 차이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6월 15일

생존신고입니다. 턱걸이식으로 달리는 중. 오늘 저녁쯔음되면 뚤리겠지만 여전히 1100등 보더의 끄트머리는 SR줄리아를 얻는 구간에 도달한 러너들이 아니네요. 이거 완전히 쉬어가는 분위기인데(..) 달리는 유저와 아닌 유저간의 이극화와 심화될지언정 일요일이 무려 두번이나 걸쳐 있기 때문에 이 분위기가 지속될리가 없죠. 아무리 765본가 우선시 유저들이 차하야이벤트에 폭사해버리고 댄싱계P들이 에밀리로 지갑이 털려버렸다 할지언정 없는 돈도 솟아나는게 이바닥인지라(......) ... 이벤트 초반 감상은 학원축제때와 대동소이. 하지만, 엔드리스에리어쪽의 체력소모를 10에서 15로 상향시킨 점이 차이라면 차이인 것 같습니다. a. 엔드리스에리어(체력15소모구간)의 영업, b. 드링크를 개당 50엔

밀리언라이브 히비키~

밀리언라이브 히비키~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6월 13일

다시 한번 신데마스에서 히비키가 패션이고 유키호가 큐트였어야 된다고 생각에 찬동하는 1인 줄리아는 일단 지옥의 마라톤 완주, 100만사커pt를 모으면 두장입니다. 5592/5592로 사실 성능은 별로인데 허들이 상당히 높습니다. 초코는 한마디통신과 에리어완주를 통해서 달랑 5개뿐. 학원천국이벤트때 중간랭킹 2천등 이내에 입상만 했다면 도합 20개가넘는 베스트초코를 입수할 수 있었던 때랑 많이 달라졌습니다. 과금 유무가 현격히 상황을 가를 수 밖에 없는 셈인데 과금은 정말 눈치 싸움이라 상황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기 시작하면 달리는 인원이 정말 한정되는게 보통이죠. 그런데도 이런식으로 보상구조를 설정하면... 통수시전 확률 100%겠습니다만 현재까지는 100만사커pt가 어느정도의 과금으로 계산이 서는지

밀리언라이브 히비키 복장이 참 바람직한듯

밀리언라이브 히비키 복장이 참 바람직한듯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6월 12일

상위보수 : 히비키 이쪽도 신데마스와 유사하게 이벤트 편향성을 유지하는 주기가 꽤 오래가네요. 마코토에 이어 히비키도 순레벨빨 마라톤 이벤트에서 상위보수입니다. 어지간해선 저도 1천등바라보고 달릴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