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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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흑막은 아리사군요.

밀리언라이브 흑막은 아리사군요.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6월 4일

어느틈엔가 여포로 불리는 아리사, 오다 노부나가역으로 등장했습니다. 풍운 아이돌캐슬의 미라이와 똑같이 Lv1에 HP60만, MVP확정시 5만4백포인트. 전투패턴은 아직 확인 못했는데 풍운아이돌때의 미라이때와 대동소이할 것으로 추측. 문제는 보상인 HR아리사의 드롭방식인데 이게 지금 밝혀진 상태가 아니라 설왕설레가 많네요. p.s:아리사의 출현조건은 일반페스를 이겨서 레어보스인 미라이를 두번 잡았다면 세번째 출현하는 레어보스가 아리사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레어페스에서 미라이를 패스해도 상관없는지는 불명, 레어보스는 한번 잡는데 실패해도 일반페스를 두번잡아야 다시 레어페스가 열리는 살벌한 방식인지라 레어페스 미라이가 패스 가능한지 시험할 용자가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밀리언라이브 아이돌활극 vs BP1 어택

밀리언라이브 아이돌활극 vs BP1 어택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5월 30일

이벤트의 일반페스 Lv30 개최자가 승리할 경우 미니캔디를 하나 얻는 것은 풍운아이돌캐슬과 비교해서 같습니다. 전국캔디(미니)와 일반 미니캔디 둘 중 하나가 확률적으로 나오게해서 캔디소모를 강제하고 있긴 하지만 SR모모코는 곳간을 열어야 얻을 수 있으니 크게 신경쓸 문제는 아닐 겁니다. 진짜 문제는 일반페스 Lv30을 방치해서 스루하는 스킬을 쓸 수가 없게되어서 실질 BP1소모라 할지라도 BP2로 일반페스 Lv30을 잡아야 된다는게 큰 차이죠. 예전같으면 BP1~2미만에서 일반페스가 나오면 스루하면서 레어페스만 골라서 사냥 혹은 더 이상 BP를 스택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하면 그제서야 일반페스를 BP2로 잡아서 미니캔디로 최소한의 세이브하는 전략이 가능했습니다. 이런식의 효율을 추구하는 전략이 불가능해지

밀리언라이브 이벤트 개시하자마자 서버폭발

밀리언라이브 이벤트 개시하자마자 서버폭발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5월 29일

시작하자마자 얼마나 많은 P들이 달려들었단 말인가?? 서버폭발 30분 연장점검 들어갔습니다. 과연 이번 치햐런에 몇명이나 폭사할 것인가?? 시작부터 소름 돋는 시츄에이션. 신데마스는 특정부위에서 네임태그가 가려버리는 일이 많은데.. 밀리마스 네임태그는 바람직합니다. 치하야 ㅎㅇㅎㅇ

밀리언라이브 산발적 서버폭발

밀리언라이브 산발적 서버폭발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5월 27일

남은시간 앞으로 한시간, 밀리마스 서버가 감당을 못하고 마이페이지에서부터 에러를 내뿜네요. 버텨!! 아직 BP랑 체력 소비를 못했단 말이다!! 하여튼 아리나도전권의 헛점이라면 헛점과 가챠 이오리, 유키호의 존재감등등 여러가지가 시너지를 내면서 신규유저 유입이 꽤 폭발적이긴 했나 봅니다. 요번 이벤트를 복기해보면 미칠듯한 노멀카드의 러쉬, 정말 사진사가 미칠듯이 나왔죠. 버스트어필이벤트도 빈도수가 매우 높아서 하트적립이 잘 안되니 이벤트에리어에서 BP회복은 거진 1로 고정. 정말 이벤트 영업 지나가는데 은근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같은 이벤트가 반복되면 다음부터는 초반엔 일반이벤트에리어에 더 집중해서 도전권하고 적당한 사탕수를 확보한 후에 후반에 일반에리어 비중을 올리는 작전으로 가야 될 듯.

밀리언라이브 문제는 줄리아

밀리언라이브 문제는 줄리아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5월 24일

일반 이벤트에리어는 함정 혹은 벌게임 ㅡ_ㅡ+ 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아리나에리어 입장권과 아리아에리어 전용 미니캔디가 확률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줄리아가 방류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시간대가 아니면 사실상 이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친애도를 쉽게 올릴 수야 있지만 해당레어페스 3인방은 팬수 증가가 정말 한심한 수준인게 함정. 그외의 보상도 형편없고 말이죠. 합동페스 주소를 즐겨찾기하고 이벤트영업 플래쉬에서 줄리아가 떳다는 노란 텍스트가 뜨면 다른거 볼 것 없이 (스바루일 수도 있지만) 줄리아 치러가는게 정답입니다.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