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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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을 그리 강조하더니 드록바 한명 들어갔다고 한순간에 붕괴
전반때도 사이드가 횡해보이긴 했지만 이건 뭐... 드록신 들어오고 짧게 짧게 올리니 한순간이네요. 허미...

밀리언라이브 1st 라이브 기념 인게임 이벤트
이번달의 배푸쉬 아이돌 츠바사. ViP의 지갑은 텅텅 비어가고 마는데... 이번 초코이벤트부터 팬수 증가가 종전의 3배가 되었습니다. 통상영업으로 주간 랭킹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애매한 분들은 잘 판단하세요. 아마도 현재 접속하면 보게되는 이 배경을 입수할 수 있는 이벤트가 아닐까 하는 예측이 있는 한정미션을 사흘간 실시한다고 합니다. 정식 공지상에선 아직 보상은 발혀지지 않은 상태네요. 극장의 시어터미션 한정항목에서 스페셜이라고 붙은 단독라이브전야제를행하라!(単独ライブ前夜祭を行おう!)를 영업의 극장공연 360분짜리 단독라이브전야제(単独ライブ前夜祭)를 실행해서 클리어하면 된다는듯?

밀리언라이브 극장시스템 이후 소소한 변화들
* 극장유닛이 영업(お仕事) 완료시 영업소요에 필요한 시간에 비례해 분당 1명씩 추가팬수를 얻게 되면서 시즌유닛10명(히비키팀,미라이팀)을 제외한 나머지 아이돌의 주간랭킹 400등 보더가 많게는 8000명선 넘게 올라가며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삼국지이벤트 전반엔 이게 긴가민가했는데 이벤트가 끝나고 주간랭킹 인플레가 명확하게 관측되는 중. * 극장유닛은 가능하면 주간랭킹을 노리는 아이돌로 짜는게 유리. 역으로 이벤트가 없는 상황에서도 노랖스런 상황에 처하는게 싫다면 시즌유닛의 아이돌로 주간랭킹을 노리시는게 정답일지도? 12시간 단위로 돌아가는 미션이 있어서 미묘 * 극장유닛에 넣을 수 있는 최애캐라면 미리미리 챙겨두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시즌유닛의 경우 극장유닛에 넣을 수 없으므로 칭호습득 미

칸코레 차기작 취급받던 시로히메퀘스트
카도카와의 시로히메퀘스트가 물건너 GREE에서 사전등록 접수를 개시했습니다. DMM에서 시로콜랙션을 상표출원한 상태라 이쪽과 관련이 있지 않나는 추측이 있었는데 카도카와에서 고른건 GREE인가 봅니다. 지역명소라던가 지역성의 미소녀(TS)화는 아메바의 천하통일크로니클( 天下統一クロニクル )이라던가 모바게의 전국무장희 무라마사( 戦国武将姫 MURAMASA )같은 전국시대배경 TS물에서 이미 취급하던 부분이지만 본격적으로 성만 파고드는건 이 작품이 처음이 될듯?? p.s: 그러고보니 전국시대TS물 소셜게임으론 선구자격인 모바게 간판게임이던 코나미의 전국콜랙션도 GREE에서 새로이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슬림하게 운영한다고 해도 버릇은 어디안간다고 비슷한 장르를 한꺼번에 집중해서 연달아 서비스개

밀리언라이브 참여유저수가 반토막 났지만 서버는 폭발
원포올로 인한 유저 이탈은 밀리언라이브도 피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측가능한 상황이니까 운영도 그만큼 서버운영에서 바짝 졸라 맸겠습니다만 이게 딱히 들어맞질 않는 모양. 유저들이 몰리는 특정시간마다 서버가 매우 불안정했다는데 결국 못버티고 이시간부터 점검에 들어갔네요. 서버 상황과 상관없이 요즘의 밀리언라이브는 원포올효과를 비롯해서 속성배수 이벤트가 나올 순서에서 계속 스루되는 바람에 사재기꾼들 패닉도 겹쳐서 시장논리가 많이 망가진 상황입니다. 시장논리가 게임유지의 핵심요소인 이런 류의 게임이 지금 그 근본부터 상당히 위협받는 상황이라 과금에 신중한 일반적인 유저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쪽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 신데마스는 요 지점에서 결국 못버티고 위아래의 온도차를 절대 극복할 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