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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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게임은 슬슬 웹어셈블리로 접어들어야 하지 않을까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9월 16일

이제서야 플래시에서 HTML5이니 하는 아직도 플래시에서 미적거리는 DMM도 문제투성입니다만... 뭐 그래도 현잰 넷플릭스조차 실버라이트를 못버린 세상이니 웹어셈블리라는건 매우 빠른 이야기긴 하겠죠. 매우 빠름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처럼 프리배포 게임을 기반으로한 위 프로젝트는 OS와 상관없이 "최신" 웹브라우저로 iso 이미지를 읽고 게임을 실행시킵니다. 웹어셈블리를 통해서 말이죠. 웹어셈블리라고 하면 같은게 앞장서 선전되고 있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달라지는거죠. 위 깃허브의 프로젝트처럼 오로지 재활용일 수도 있지만 저기서 살짝 더나아가 혹은 포맷만 채용해 유료컨텐츠를 궁리하면 쓰임은 무궁무진하겠죠. 물론 매우 빠른 이야기지만요.

용과같이 논란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8월 28일

기타조센이니 미나미조센이니 하는데 실제로 들어 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실제로 들어 본 건 난조센,보쿠조센이었거든. -3- 미야자키 평화의 탑이었던가? 요미우리 스프링캠프는 어떤 날씨에서 하는지 궁금해서 가봤던 아오시마 신사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거기서 한국인으로는 도통 안보이는(억양이 아닌) 사람에게서 "남조선에서 왔습니까"란 이야기도 들어 본 적은 있다. 공통점은 먼저 말을 걸어온 붙임성(?) 있는 노인들이었다는건데.... 다른 붙임성 있는 분들은 매우 평범하게도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더라. 그러함에도 조센징이라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민족이나 인종에 관련된 이야기를 주고받고 할 이유가 하나도 없으니까 당연한거지. 일본에 대해 말하는 사람치고 일본여행 최소 한번쯤은 가

쉔무3 트레일러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8월 22일

넥서스 사이트같은데서 볼 수 있는 초보 아마추어 모더들이라면 모를까. 근래의 3D 게임 개발자나 디자이너들은 절두체 판정을 비롯해 시야에 관한 주요한 지식과 구현 능력을 습득한 존재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어째 어째 사람을 너무 막 굴리는거 같다?! 솔까 페이셜 스켈레톤이라고 해봐야 그.냥. 랩핑하듯 적용시키면 아예 안 움직이는거보다야 백배만배 나은 결과가 나오는건 자명한데 왜 못한걸까?? ~_~

밀리시타 이벤트 코인에 관한 잡설

밀리시타 이벤트 코인에 관한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7월 23일

페어리 시즈카SSR, 츠무기SSR 6M 26회, 2M 2회, 4M 2회, 영업 0 -> 2975코인을 습득하고 720 스태미나를 사용, 스태미나 대비 4.13배 엔젤 츠바사SSR, 프린세스 하루카SSR 6M 20회, 2M+ 1회, 4M 1회, 영업 6회 -> 2820코인을 습득하고 665 스태미나를 사용, 스태미나 대비 4.24배 프린세스 미레이SSR 6M 19회, 영업 7회 -> 2385코인을 습득하고 615 스태미너를 사용, 스태미나 대비 3.87배 .. 원래는 하나만 굴릴 생각이었는데 밀리시타쪽 스레에 잠수함패치가 이야기가 있길래 딱히 키운거 없는 계정 3개로 살짝 테스트 해봤습니다. 게스트로 프린세스 SSR 올려둔 플레이어가 적은 영향때문인지 아니면 위의 2쓰알 덱

밀리시타 이벤트 진행 감상

밀리시타 이벤트 진행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7월 23일

이벤트 시작한지 이틀이 지난 뒤 잡아봤습니다. 이틀 까먹었는데 이거 1만4천점 먹을 수 있을려나? 브랜드 뉴 시어터 6M 기준으로 풀콤시 고확률로 75메달, 스코어 30만 부근이면 고확률로 125메달을 주는 것 같습니다. 4M은 대략 6M의 반정도의 확률로 최대 6배까지 주는 것 같습니다만 이 효율은 영업으로 달리는 것과 일치하지 않나 싶습니다. 라이브 공략이 힘든 상황이이면 그냥 영업 달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2M+은 6M이랑 거의 비슷할듯 합니다만 제 엄지타법으론 팔에 너무 무리인지라 확인은 안해봤습니다. 뭐 비슷하겠죠. 게임에서 6M기준으로 권장어필치인 1만3천이 넘는 덱이면 어지간해선 스태미너 소비대비 6~7배의 이벤트 코인을 얻는 진행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덱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