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 논란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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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 논란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8월 28일

기타조센이니 미나미조센이니 하는데 실제로 들어 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실제로 들어 본 건 난조센,보쿠조센이었거든. -3- 미야자키 평화의 탑이었던가? 요미우리 스프링캠프는 어떤 날씨에서 하는지 궁금해서 가봤던 아오시마 신사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거기서 한국인으로는 도통 안보이는(억양이 아닌) 사람에게서 "남조선에서 왔습니까"란 이야기도 들어 본 적은 있다. 공통점은 먼저 말을 걸어온 붙임성(?) 있는 노인들이었다는건데.... 다른 붙임성 있는 분들은 매우 평범하게도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더라. 그러함에도 조센징이라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민족이나 인종에 관련된 이야기를 주고받고 할 이유가 하나도 없으니까 당연한거지. 일본에 대해 말하는 사람치고 일본여행 최소 한번쯤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