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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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발표
딱 예상한 대로의 가격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더 쌌으면 했습니다. 이건 뭐 안팔리면 알아서 가격 내릴 문제긴 한데 닌텐도가 스위치에 얼마만큼의 시장 점유를 기대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분명 망했는데 닌텐도는 만족해서 현상유지할 확률도 있지 않겠습니까. 포지션적으로는 아마 거치형 기기로서는 위유처럼 딱 닌빠들 전용머신일거고, 거기에 덤으로 한중일 동아시아권에서 기존에 비타가 차지하고 있었던 중고사양 휴대기기 포지션을 흡수하겠죠. 이것만으로도 일단 판매량은 일정량 이상 보장되지 않을까요? 위처럼 이례적인 대성공을 할 확률은 별로 없어보이는데, 위유처럼 말도 안되는 대폭발 수준으로 망할 확률은 그거보다 더 적을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기계 나오자마자 바로 사진 않을것같고 (어차피 제가 닌빠

Fate/Grand Order - 요근래 총 5성 풀 대비 한정 비율을 알아봄
2016년 11월 28일 이슈타르 (린) 픽업 (20/39 한정율 51.3%)2016년 12월 7일 7장 개방으로 상시 엘키두, 스토리해금 케찰코아틀 추가 (20/41 한정율 48.8%)2016년 12월 22일 멀린 픽업 (21/42 한정율 50%)2016년 1월 1일 무사시 픽업 (22/43 한정율 51.1%)2016년 1월 11일 산의 노인 픽업 (23/44 한정율 52.3%) 어떻게든 한정서번트 비율을 50% 밑으로 내리지 않겠다는 타입문과 딜라이트의 의지가 대단해! 심지어 쟤들 다 스토리랑 관련된 캐릭터임. 아니 좀 양심이 있으면 스토리 관련 캐릭터는 상시건 스토리해금이건 걍 평상시에 뽑을 수 있게 해놔야 정상 아니냐 시불새끼들아; 검식, 이리야, 이스칸달, 브륀힐데처럼 메인 스토리랑 직접 연관없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볼만했네요. 한번쯤 봐 둬도 후회는 안 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팬이라면 신카이 마코토 집대성이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아요. 감독 본인의 색채가 옅어지고 상업적 작품이 됐다는 지적도 일부 있는 모양입니다만 그보다는 대중에게 더 받아들이기 쉬운 성향으로 진화했다고 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신카이 마코토의 장점도 단점도 싸그리 모아놓은 작품처럼 느껴졌거든요. 뭐 그래서 태클 걸 부분은 태클을 걸어야죠. 원래 제가 칭찬을 잘 안 합니다. 우선 신카이 마코토 아니랄까봐 개연성은 밥말아먹은 전개가 일품입니다. 타키와 미츠하가 서로에게 반하는 부분은 포스터나 광고 등의 홍보를 비롯해 일종의 연애 장르의 클

칼데아 일기
공띵을 노리고 캐스터 확정을 돌렸지만 남은 건 타마모 보2랑 삼장. 무사시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어? 입수순으로 정렬해보면 진짜 가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리는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좌에서의 소멸 부분에 관한 설정이라던가) 어쨌든 스토리는 재밌기도 했고 슬슬 공없찐도 탈출하고 싶어서 진짜 가챠 비슷한 랜덤컨텐츠에 과금 안하는 사람인데 눈 딱 감고 캐스터 확정 돌림. 결과는 공없찐이었지만. 이따위니 시발 돈을 쓰고 싶어 지겠나요. 레프프프 와타치는 갓겜 엑스텔라 후속작 나오면 살건레후~ 뎃데로게~ 뎃데로게~ 그랜드오더 출신 서번트도 나올게 틀림없레후~ 니혼계 세이버로 무사시도 오키타도 나오는레후~ 뎃데로게~ 뎃데로게~ 딜라 개새끼야! 타입문 개새끼야! 씨발! 덤 : 달갤에서 검식 보5 찍어주겠다고 2000돌 꼴

2016년 마지막 날
클리어는 어제 했습니다만 뭐 어쨌든 해가 넘기기 전에 인리소각을 막아서 다행이군요. 방금 달갤 중계방으로 봤는데 페그오 애니는 좀 거시기했네요. 메두사 얼터 정도만 건질만 했습니다. 그나저나 어째 하는 꼴 보니 월희는 2017년에도 아무 소식 없을듯. 타입문 개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