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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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왔습니다
에레로게~2번째 연챠까지 에레쟝은 커녕 픽업 예장도 안떠서 이번 가챠는 망했구나 싶었는데 3번째 연챠에서 떠주더군요. 덤으로 현왕님 멱살도 잡고 끌고 오고. 그나저나 이게임 요즘들어 이벤트 픽업 개념예장이 유독 안뜨는것 같은데 뭐 가챠겜이라는게 어차피 될놈은 되고 안될놈은 안되는 도박입니다만 수영복 이벤트부터 지금까지 계속 5성예장을 못먹고 있는 입장에선 좀… 의심스럽단 말이죠. 이벤트 자체는 이제 막 시작이라 감상이고 뭐고 없는데 이새끼들 또 이벤트 퀘스트 에네미 적이랑 아군 서번트 드롭보너스 상성을 안맞춰 놨습니다. 게임을 2년넘게 운영하고 있는데 시발 좀 생각을 하고 이벤트를 짜면 안되겠니? 심지어 보너스 서번트중에 세이버는 알테라 뿐이고 버서커는 아예 없네요 ^오^

FGO 5성서번트 3줄 넘김
별 기대 없이 호부 돌리고 있었는데 린슈가 뙇. 당황해서 스크린샷도 제대로 못찍음;아무튼 그래서 5성 서번트 3줄 넘겼습니다. 키두랑 타마모 보업해준것까지 포함하면 진작 넘긴 했는데 그건 논외로 하고. 덕분에 아르주나는 아직 만렙도 안찍어줬는데 해고당하게 생김. 뽑은김에 입수순으로 확인해보니까 멀린 뽑고 두달만의 5성이더군요. 으으 시오카와야 이게 게임이냐.

한그오 미쳤나
실질 넘을수 없는 벽인 리니지 형제는 그렇다 치고 3위까지 올라옴;; 길가메시 픽업 영향도 있겠지만 애초에 한그오에 과금할 달빠가 한국에 남아있다는게 신기함.

9월 이야기
오키타씨 대승리! 이제 나도 멀린있는 찐따다 시키냥 귀여워 사실 유카리는 잘 모릅니다 갑자기 가챠운이 터져서 좀 무서울 정도. 한동안 몸조심이라도 해야 하나. 정작 후미카는 안나왔습니다만. 한그오 얘기로 시끄럽던데 개인적으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평범하게 망할걸로 예측중. 넷마블이 뭔가 엄청 착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달빠만 하는 게임이라고…. 한그오가 얇게나마 목숨줄을 부지하고 오래 서비스하려고 했다면 적어도 올해초에 들여왔어야 했다고 봅니다. 그땐 종장뽕에 취해있을때라 달빠들도 게임에 호의적이었고 소전이 아직 서비스하기 전이라 씹덕들이 할 게임이 없었으니까. 지금와선 늦어도 너무 늦었는데, 기본적으로 캐릭터 빠들은 이미 소전에 다 몰려가있기 때문에 운빨좆망씹창렬겜

페그오 8월 결산
많이 먹었읍니다 피규어 마 그렇습니다. 확챠에서도 마마랑 흑잔 먹었고 수영복 가챠도 전부 보1찐이지만 나름 서번트는 잘 먹었습니다. 이벤트 예장을 하나도 못먹어서 문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