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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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게임 캐릭터 관련 잡설
전 예나 지금이나 손가락이 발가락인 발컨 게이머인것 치고는 민첩계 밀리어태커, 소위 말하는 도닥붕류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이건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영향이 큽니다. 제가 OBT때 키웠던게 도둑이었거든요. 거기에 애증이 생겨버려서 (이건 진짜 애증이에요. 그냥 단순히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OBT 시절 도둑 취급이 너무 개쓰레기같았음) 그 뒤로도 뭘 하건 그런 류 캐릭터를 찾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기대중인 비타츄 소프트 몇개
1. 음란 카구라 시노비 버서스 말이 필요 없습니다. 2. 소울 새크리파이스 이나후네 케이지. 이 이름으로 대충 설명이 됩니다. 3. 드래곤즈 크라운 다좋은데 아마존 몸매가 너무 부담되는거랑 언제 나올지 모른다는게 문제.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쌍검이나 도를 든 캐릭터가 하나 있으면 더 좋겠는데. 덧. 파이널 판타지 영식팀은 뭐하나요 대체. 비타츄용으로 소프트 하나 내줘 ㅜㅠ
요정 출연일수를 늘리거나 말거나
어차피 내카드는 멀녹선율이겠지 뭐
결국 이나라에서 처음부터 게임이란 문화가 설 자리는 없었던거지
소위 높으신 분들의 게임에 대한 인식 창원시의회 : 야구단 유치의 배경과 적정성에 대하여 그 금액이 얼마로 추산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까지 합친다면 약 1,360억 이상의 비용을 엔씨소프트는 아무런 수입도 없이 쏟아 부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엔씨소프트는 게임을 만드는 그런 산업을 하시는 분들로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까 완전히 천사기업이라는 생각이 저는 들어서 왜 그런 변모를 시도하는지 참 의아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략) 엔씨소프트는 잘 아시다시피 우리 어른들이 가장 싫어하는 게임 만드는 게임을 연구하고 판매하는 그런 업체입니다. 게임하는 것 보면 전부 못하도록 말리는게 우리 어른들 아니겠습니까? 그런 사업을 하는 엔씨소프트가 왜 야구장 사업에 뛰어들었을까? 정말 순수한 사회공헌을 하기 위해

진짜 치졸하다
아이템으로 꼬셔서 유저를 주작질 알바로 써먹는 이벤트는 보통 이제 막 회사 차려서 데뷔작 낸 중소 제작사의 진짜 쫄리는 게임이 베타 시작할때나 할만한 이벤트 아닌가. 이게 서비스 시작한지 7년이 다 돼가는 (던파가 2005년에 서비스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벌써 8년째다) 게임이 할만한 이벤트란 생각은 안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