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온라인

포스트: 5|아이템:라그나로크온라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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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라로크 온라인)슈퍼노비스...

(라그라로크 온라인)슈퍼노비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8월 24일

생전 다시 안할줄 알고 있었는데, 간만에 재밌게 굴리고 있슴다=ㅁ=; 뭐랄까,예전에는 저 단순함이 싫었는데, 왜이렇게 마음에 들어진걸까요==;; 어쨌거나, 이것저것 다른 1차 직업의 스킬들을 찍으며 놀수 있는건 재미있네요. 뭐 라그가 여러모로 막장이 된 병X게임이긴 합니다만 돈 안지르고 소소하게 즐기는 면으로 생각하면 이것도 나름 괜찮은듯?

'트리 오브 세이비어' 라그나로크의 진정한 후계자

'트리 오브 세이비어' 라그나로크의 진정한 후계자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아버지로 유명한 김학규 대표의 IMC게임즈가 개발하던 온라인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Tree of Savior)' 영상이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보고 난 감상은... 음.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계승자라 불러야겠군요. 이거야! 우리가 바라던 게 바로 이런 거였다고! 한떄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푹 빠져있었던 유저로서 왠지 눈물이 흐를 것 같은 기분입니다. 도트풍이 물씬 나는 2D 캐릭터와 그에 어울리는 3D 아기자기한 그래픽. 바이오웨어의 게임들이 생각나기도 하는 분위기인데, 공정은 같다고 합니다. 캐릭터 원화를 2D 캐릭터 형태로 만들고 다시 3D 모델링 작업을 거쳐 애니메이션을 넣고, 3번의 작업을 통해 완성된 캐릭터를 다시 2D 랜더링으로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게임 캐릭터 관련 잡설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게임 캐릭터 관련 잡설

Indigo Blue|2013년 1월 31일

전 예나 지금이나 손가락이 발가락인 발컨 게이머인것 치고는 민첩계 밀리어태커, 소위 말하는 도닥붕류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이건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영향이 큽니다. 제가 OBT때 키웠던게 도둑이었거든요. 거기에 애증이 생겨버려서 (이건 진짜 애증이에요. 그냥 단순히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OBT 시절 도둑 취급이 너무 개쓰레기같았음) 그 뒤로도 뭘 하건 그런 류 캐릭터를 찾게 되더라구요.

이것이 추억팔이다.

이것이 추억팔이다.

퇴근길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노는 카톡방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 점프 어쩌고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시작해 보았습니다 (...) 한때는 어쌔라던지 블스라던지 정말 열심히 키우면서 놀고 그랬었는데, 마비노기 시작하면서 손 뗐었지요. 당시 서버 관리도 개판이었고 유저층도 그다지 좋지 않았고... 해서 슬슬 정떨어지고 있긴 했었습니다. 이게 2004년인가 2005년인가. 거의 8년? 그쯤만에 들어가는 것 같네요. 사실 중간에 부분무료화 서버 생겼을 때도 하루인가 이틀인가 깔짝 하긴 했었지만서도. 2차전직 캐릭터를 준다길래 일단 화이트스미스를 만들어 보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퀘스트라던가를 던져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알아서 사냥터를 생각해 둬야 할 것 같습니다. 지원용 아이템도 주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