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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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후네 캡콤 있던 시절 습관 나오는것같은데
1절만 해라 -_- 펀딩 한번 끝났으면 된거지 (그것도 목표치 끝까지 다 달성했구만) 추가요소까지 펀딩으로 해결하겠다고? 음성을 대체 얼마나 빵빵하게 넣어줄건지는 모르겠지만 개발끝나고 펀딩했던 사람들한테 게임 쏴주고 판권 던질것도 아니고, 어차피 팔아먹을 게임 만드는건데 추가개발은 니들이 알아서 해야 정상 아니냐? 돈 안들이고 개발하겠다는 발상이 은근슬쩍 흘러나오고 있구만.

크라임씬 축구장 살인사건
0. 출연진들의 추리능력이 상당히 성장했다는 걸 알 수 있는 에피소드였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 그것도 상당히 알기 쉬운 부분을 놓친 에피소드. 심지어 단 한명도 진범을 지목하지 못했다니…. 개인적으로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 크라임씬 2대 갓이었던 박지윤이 이상한 데 꽂혀서 트롤링을 했다는 것과 황신이 거기에 말려서 맞트롤링을 했다는겁니다. 1. 다른거 다 제치고 CCTV만 봐도 한가지는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10시 20분까지 그 누구도 쓰레기통과 프레스룸에서 버려진 더스트백을 주워가지 않았습니다. 즉 10시 15분이라는 범행시각은 조작된 것이고, 더스트백 역시 아무도 주워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더스트백을 모든 기자가 버렸기 때문에 아무나 주워갈 수 있었다"는 점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

크라임씬 고여사 살인사건
0. 예능으로선 초반 브리핑때 출연자들이 꽁트하는게 꿀잼. 특히 황신이랑 농심윤지가 썸타는거랑 저년무가 뺨때리는게 개웃겼음ㅋㅋㅋ 추리물로서 사건 트릭은 역대 최악이었음. 1. 역대 사건중에 이런식으로 "범인을 순식간에 좁힐 수 있는" 치트증거를 대놓고 찾으라고 떠먹여준적이 없었음. 심지어 그게 흉기임. 사건 자체가 일주일동안 약으로 말려죽인거라 알리바이 트릭도 없음. 동기문제나 정황도 순식간에 작살남. 덕분에 "아닌 사람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게 아니라 그냥 순식간에 "얘가 범인"이라고 찍어버리고 끝. 2. 전부터 생각한건데 추가현장검증이랑 1:1 심문을 같은 시간에 하는건 좀 문제가 있음. 1:1 심문을 좀 고심을 하고 뭘 물어볼지 고민을 해서 찍어야 하는데 일단 의심가는놈 불러놓고 현장
아니 코로로님은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이거만 제시하시면 되는데
애니밸에 뭔가 재미난 상황이 있대서 슬쩍 사태가 뭐이리 쓸데없이 커지나 모르겠습니다. 럽라가 대체 얼마나 치밀하게 짜여진 애니인지 눈썰미 병신인 애니밸 우민들은 모르겠으니까 하나하나 집어서 좀 들이대보세요. 대체 어디가 그렇게 계산적으로 치밀하게 짜여져있는건지. 트랙백 원글은 못보셔서 반응 안하신건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시는건지도 좀 궁금하네요.

미츠루기 카무이 히카에
0. 서클 ZENITH BLUE에서 만든 스타일리시 액션 게임입니다. 제목이 졸라 중2병스러운 DQN 제목인데 巫剣神威控라고 쓰고 미츠루기 카무이 히카에라고 읽습니다. 아니 카무이를 신위라고 쓰는거야 워낙 흔하긴 한데 巫剣라고 쓰고 미츠루기라고 읽는다니 이 발상은 없었네요. 아무튼 게임 자체는 인디게임치고는 상당히 괜찮은 3D 액션게임입니다.한때 이런 리뷰가 유명해져서 돌아다녔는데 (지금 저기 가보면 성지순례 댓글이 엄청 달려있습니다) 사실 이정도로 까일 정도로 "재미없는" 게임은 아닙니다. 반복적인건 맞지만요. 1. 액션성은 어지간한 상용 게임 뺨칠 정도입니다. SP를 이용한 육성이 필요하긴 하지만 버튼조합에 따라 상당히 많은 기술을 사용할 수 있고 캔슬을 이용한 기술간의 연계 등도 잘 짜여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