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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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샤 좀 키워보고 있는데
스샷은 뷰티샵에서 찍어본거고 아직 쪼렙이라 누덕누덕한 초반장비 입고있습니다. 0. 캐릭터 평가랑은 별개로 데브캣 얘네는 그냥 신규유저 유치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사실 이건 요즘 넥슨게임 거의 대다수가 그렇지만. 골든타임때 10강쿠폰 아무리 뿌려봐야 기간제한 걸려있으면 그거 발라서 이득볼 수 있는건 이미 만렙 찍은 애들이지 이제 막 시작해서 렙제 10 20짜리 쪼렙무기 든 뉴비들이 아님. 극초반에 좀 하다가 (내 피오나가 심지어 클로즈베타테스터 타이틀도 가지고 있습니다 헤헤) 피오나랑 이비 20정도까지 찍고 때려쳤고 그 뒤에 벨라 나왔을때 캐릭터만 만들어두고 그대로 방치했다가 이제 겨우 17 찍어놓고 아리샤 26 찍은 나는 사실상 유입된 뉴비나 마찬가지인 입장인데, 레벨 20까지 전투 보상으로 골

명량
0. 보고오니 괜히 칼의 노래가 다시 끌린다.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였지만 그만큼 아쉬운 점도 많다. 1. 고증에 관해서는 "영화인데 그렇게까지 세세하게 따질 필요 있느냐"는게 내 개인적인 지론. 물론 아예 말도 안되는 판타지를 그려놨으면 또 다른 문제지만 적어도 명량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니까. 2. 그보다는 고증을 어겨가면서까지 집어넣은 백병전 장면이 너무 지루하게 묘사된게 영 불만. 솔직히 함포사격씬이랑 조총저격/각궁 역저격 씬이 더 쫄깃했음.(저격장면도 솔직히 조총으로 그게 가능할리가 없다는 점에서 의도적인 고증무시지만) 백병전을 처절하게 묘사한 것 자체는 좋았지만 "재미" 있었냐고 하면 그건 좀 아닌것같다. 3. 해전 장면을 위해 캐릭터성이나 서사의 개연성을 내다 버린 것도 아

섬란 카구라 2 진홍 한글화 발매 발표
루리웹 CFK, '섬란 카구라 2 진홍' 한글화 정식 발매 결정 3DS쪽은 국내 서드 유통사들이 좀 약하니까 당연히 닌코에서 정발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CFK네요. 하여간 좋은 일입니다. 보도자료가 늦게 나왔는지 제일 빠르게 올라온 루리웹에도 11시 30분에나 올라왔고 다른 기사들도 2시간~1시간 전에나 올라왔습니다. 게임포커스쪽은 아예 아직 기사가 안 떴군요. 아무튼 일판 안지르고 기다렸던 보람이 있습니다. 일본어 DL정발했던 BURST랑 세이브데이터 연계도 된다고 하니 (아마 일본이랑 똑같이 무라사메 해금이겠죠) 발매만 기다리면 될듯.

섬란 카구라 니코나마를 타임시프트로 봤는데 말이죠
0. 이거 완전히 아웃 아닙니까? (…) 뭐 개인적으론 좋습니다만(진지 아무리봐도 이거 닌텐도 "OUT" 할 것 같은 포즈 (…) 1. 뭐 신사를 위한 요소는 제외하고 액션게임으로서 봐도 상당히 진화했네요. 모션이나 이펙트도 개선되었고 액션적인 면에선 벨트스크롤과 3D 액션게임의 중간쯤에 있는 느낌입니다. 2. 다만 스토리가 SV를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1편(무인, BURST)에서 직접 이어지는 것 같더군요. 타카기 P도 무인과 BURST에서 스토리가 둘로 갈라져서 SV와 2로 이어진다고 했으니 VERSUS 시리즈와 본가는 패러렐 월드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러면 정작 SV에서 요마 떡밥 뿌린게 붕 떠버리는데 EV에서 어떻게 이어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진홍도 EV도 기대중입니다.

빌드 버닝 건담 말인데요
이리저리 디테일 뜯어보면 프리덤 베이스로 보입니다. 갓건담이랑은 뭔가 비슷한 느낌만 든다 뿐이지 같이놓고 보면 하나도 안 똑같은데 프리덤은 가져다 쓴 부분이 꽤 많이 보임. 이러니저러니 해도 전작 주역기가 빌드 스트라이크였으니까 말이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