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축구장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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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축구장 살인사건
0. 출연진들의 추리능력이 상당히 성장했다는 걸 알 수 있는 에피소드였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 그것도 상당히 알기 쉬운 부분을 놓친 에피소드. 심지어 단 한명도 진범을 지목하지 못했다니…. 개인적으로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 크라임씬 2대 갓이었던 박지윤이 이상한 데 꽂혀서 트롤링을 했다는 것과 황신이 거기에 말려서 맞트롤링을 했다는겁니다. 1. 다른거 다 제치고 CCTV만 봐도 한가지는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10시 20분까지 그 누구도 쓰레기통과 프레스룸에서 버려진 더스트백을 주워가지 않았습니다. 즉 10시 15분이라는 범행시각은 조작된 것이고, 더스트백 역시 아무도 주워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더스트백을 모든 기자가 버렸기 때문에 아무나 주워갈 수 있었다"는 점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