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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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믿음직한 어른들이네요 ^오^
게임포커스 : [취재후기]청중도 자고 패널도 잔 중독법 토론회, 누구와의 소통이 필요했나?(전략)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토론은 없었다. 게임뿐만이 아니다. '알콜', '약물'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되었지만 그에 대한 반대 논리를 주장하는 발표나 토론은 일절 진행되지 않았다. 토론이 무엇인가. 찬성과 반대의 입장으로 나뉘는 주제에 대하여 각각 서로의 입장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근거를 들어 자기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토론회에선 반대쪽 패널과 관계자는 일절 등장하지 않았다. 토론회가 아니라 단순한 발표회 혹은 강의로 불려도 될만했다. (중략) 그러나 그들은 끝까지 일반인이 잘 모르는, 정신의학계에서 주장하고 있는 DSM-5 진단기준 만을 놓고 이야기했다. DSM-5 진단기준

일단 왔습니다만
초회특전 시리얼코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신데마스 밀리마스 둘다 안해서 제가 사용할 일은 없고, 팔면…과연 팔릴까? 우선 DLC는 메일 EX만 구매하고 나머지는 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환율적용은 그럭저럭 양심적인데 그냥 기본 가격이 양심없는 반다이 프라이스라….

그나저나 키넥트 빠진 399$짜리 XBONE
결론적으로 마소가 비전 그딴거 개뿔도 없이 일단 질러본거라고 인정했다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아니면 귀가 진짜 미친듯이 얇아서 미래에 대한 비전보다 인터넷 여론이 더 중요하거나.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둘 다인 것 같기도 하다.중고 소프트에 수수료 받아먹는 정책도 발표하자마자 난리가 나서 취소했지만 이거 그대로 유지했으면 서드파티 제작사들은 알게모르게 지지했을거다. 중고 디스크 활성화 수수료도 가격에 따라서는 반발을 완화시키고 받아들여졌을 수 있다.키넥트에 관해서 엑박이 취할 수 있는 최상의 정책은 키넥트 포함한 풀세트 가격을 인하하고 키넥트로밖에 할 수 없는 정말 의미있는(재미에 관해서일수도 있고, 편의성에 관해서일수도 있다) 경험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차선책이라면 저 둘 중 하나만이라도 하는 거였고

크라임씬 첫방
0. 일단 이거 시작부터 졸라 걱정되는게 한국이 그렇게 미스테리가 대중적이지가 않음. 뭐 매니아들은 은근히 있는 편이지만. 솔직히 더 지니어스랑 얽히는 이유를 모르겠다. 추리수사물이랑 룰 안의 게임을 직접 비교하긴 좀 그렇지 않나? 물론 둘다 머리를 써야한다는건 맞지만. 1. 스튜디오 셋팅같은 분위기 조성은 맘에 드는데 실제 내용은 그만큼 퀄리티가 높지는 않았던것같음. 실제 현장에 배치된 증거 자체가 그런 수준이었던건지, 아니면 플레이어들이 거기까지 생각이 안 닿아서 생긴 문제인건진 몰라도 증거나 거기서 추론된 내용이 알리바이 트릭이나 살해 방법에 관한 내용은 거의 없고 서로간의 동기에 관한 얘기밖에 없음. 물론 동기는 중요하긴 하지만 본격추리물에서 동기만큼이나 중요한게 직접적인 살해증거와 트릭 파

와 소름돋았음
테라 잡상 검은사막 주말 감상 옛날 글들 뒤적거리다 발견했는데 테라가 벌써 3년전 게임임. 3년전에 테라 OBT를 해보고 조작만 TPS 스타일이고 피격시 경직 넉백같은 액션요소는 쥐뿔도 없다고 깠던게 벌써 3년 전이라고. 근데 3년뒤인 지금도 MMORPG중에서 저기서 발전한 게임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는게 졸라 소름돋는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