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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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망겜 뺑뺑이 완화됐다는 소리는 대체 누가 한겁니까?
아 뭐 큐브 40바퀴 안돌리는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아무튼 예전의 미친 뺑뺑이 게임 시절에 비하면 완화된게 맞긴 맞는데 여전히 구로 중반쯤부터 뺑뺑이 돌리기 시작하더니 신강고 가면 또 똑같은던전 시간끌기니 뭐니 이유붙여가면서 뺑뺑이 돌리는건 여전하던데 말이죠.레비아 플레이 자체는 재밌긴 한듯. 특히 전형적인 마나조루 유리에 비하면 마나가 매우 넘쳐나는 캐릭터라 쿨계산 잘못한 경우가 아니면 스킬 연계가 거의 안 끊깁니다. 근데 클망겜 예전에도 그랬지만 스킬 쿨 솔직히 길어요. 결전기 쿨이 긴건 이해하겠는데 (사실 이것도 초창기에 결전기 빼면 슈아 크래시 자체가 불가능하던 시절엔 솔직히 개같은 점이었지만) 기본기 쿨도 길어서 쿨계산 삐끗해서 콤보 끊기는 경우가 꽤 있단말이죠. 이거 액션게임이잖아.어

생일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제가 저한테 주는 선물이요 ㅜㅜ일어판 할때도 느낀거지만 이거 조작감이 SV시절에 비해 좀 무거워져서 영 불편하단 말이죠. 못해먹을 수준은 아니고 회피기에 쿨다운 1초 달린 클 뭐시기 게임보다는 낫긴 합니다만…. 번역은 뭐 무난합니다. 데카모리때도 그랬는데 아시아판은 일판이랑 다르게 탈의실에서 대사를 자막으로 처리해주는게 별거 아니긴 한데 세세한것도 신경써준다는 느낌이라 좋네요. 뭐 그런것치곤 닌무 출격시 대사같은건 자막이 없거나 합니다만 이거 하나라도 추가해준게 어딥니까.사실 정식 발매일은 31일이지만 일요일에 출고할수가 없어서 그런지 그냥 아예 일찍 출고해버렸더라구요. 덕분에 좀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주말에 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기분은 좋네요.일어판은 덤핑됐을때 플사 비타 둘 다 샀었는데 한국어판은

FF14 한국서버는 벌써부터 난리네
단합이니 통제니 하는 린저씨들부터 해서, 퀘스트를 읽어보지도 않고 스킵해대서 진행이 안돼서 기본장비 템렙을 5로 올려주질 않나. 이런거보면 사람사는데는 어차피 다 똑같으니 김치 게이머란 집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물타기가 얼마나 허무한 소리였는지 잘 알게 됨.역시 게임하면서 괜히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으면, 특히나 한국에서는 온라인 게임은 안하는게 답이다 싶구요. 빨리 섬란 배송이나 됐음 좋겠네요. 일주일도 안남긴 했는데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아 진삼7엠파도 해야지.

파이널 판타지 14 OBT
사실 무쌍한다고 사전오픈도 그냥 패스해버렸었는데 수영복 이벤트 하길래 캐릭터 만들어서 설렁설렁 비키니 두세트만 만들었습니다.아직 초반이라 퀘스트만 설렁설렁 따라가고 있는데 솔직히 성격상 파티플레이 귀찮아서 아마 인던 입성해야 할 때 쯤엔 그만두지 않을까 싶어요.아니, 그 전에 일주일 뒤면 섬란 EV 한국어판 발매일이라 그거 하느라 안 할 것 같기도 하고.
섬란 카구라 EV 콜라보 DLC 아야네 플레이영상
액션은 닌가나 무쌍 출장나갔을때처럼 소태도 위주 액션일 줄 알았는데 그보다는 오히려 DOA의 체술 위주 액션이 많네요. 격투게임 출신이라는걸 강조하려는건지. 소태도가 아스카랑 겹쳐서 그런건지.아 그리고 콜라보 DLC는 한국어판에도 발매 된다고 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