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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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트 스테이지 몇몇 문제점
0.적어도 아이마스 이름 달고 나온 게임중에서는 가챠게임이라는 기본적인 한계를 제외하고 보면 상당히 신경 쓴 축에 속하는 게임인건 확실합니다. 심지어 3D 모델링은 본가보다 더 잘 뽑아놨으니. 근데 그렇다고 또 문제가 없는 게임은 아닙니다. 1.일단 가챠게임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한계점. 근데 이건 일단 패스합시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요즘 대세가 이러니까. 사실 본가 아이마스라고 잘난건 없는게 온갖 잡다한걸 다 DLC로 팔아제끼는 상법 포문 열어제낀게 한국식 부분유료 게임을 제외하면 얘들이 처음이니까요. 애초에 아이마스라는 컨텐츠는, 아니 가상 아이돌물이라는 장르 전체가 전반적으로 다 호구들 등골 빨아먹는 마케팅이 기본 아니겠습니까. 아 패스하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또 열받네. 2.캐릭터 게임으로서는

아…
뭐랄까 갑자기 의욕이 팍 줄어드네

이것도 참 잊을만하면 뜨는 기사인데
아시아경제 : 게임업체, 선행으로 부정적 인식 개선한다게임업체가 어디 뭐 기부를 했니, 봉사를 했니, 자선사업을 했니… 하는 기사가 뜨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됐다. 근데 이런 기사 뜰때마다 "그래도 착한짓도 하긴 하네"보다는 "괜히 생색내지 말고 게임이나 제대로 만들어"라는 생각이 드는건 내가 비뚤어졌기 때문만은 아닐거라고 생각한다.그래 사회에 기여해 이미지를 개선하겠다는건 사실 그렇게까지 나쁜 건 아니다. 근데 우선 근본적으로 "게임" 회사니까 제대로 된 게임을 만들어야 하고, 또 한국 게임회사는 거의 대부분이 온라인/모바일 게임 회사니까 단순히 제작사가 아니라 "서비스 업체"라는 면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게 선행되지 않으면 사회에 무슨 기여를 하건 게이머 입장에서는 그저 고식지계로 보일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3번 리셋해서 SR 리카. SSR 노려볼까 생각도 안한건 아닙니다만 기본적으로 운이 없는 사람이므로 그냥 SR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그나저나 이거 배터리 너무 쳐먹지 않냐…. 퍼포먼스도 그렇고 그냥 전체적으로 발적화같던데 으으으.아, ID는 177484503입니다. 혹시 아직 초대 ID 등록 안하신 분은 해주시면 감사 (…)

섬란 EV의 액션에서 느낀 위화감의 정체
뭘 이제와서 새삼스런 얘길… 템포가 느려진것도 느려진건데 자코를 제외하면 약공격의 경직을 씹어버리는 약한 슈퍼아머 상태가 기본이더군요. SV에서 무조건 선타싸움이 돼버린 것 때문에 이렇게 조정한 것 같은데 차라리 경직상태에서 탈출할 수 있는 탈출기(리미트 브레이크라던가)랑 저스트가드 튕기기를 더 쓰기 쉽게 해주는게 나았을것같은데…서로 경직 없이 맞짱을 뜨고 있으니 안그래도 공속이 느려진 파워계 캐릭터가 더 쓰기 어려워질수밖에 없죠. 콤보를 넣어야 하는데 상대쪽이 뒤로 빠져버리면 이쪽은 공격 딜레이때문에 발이 묶여있으니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