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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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8. 03 수원 vs 포항(H) 18R
2014. 08. 03 18R vs 포항(A) ㅣ 4:1 승 ㅣ 산토스(2), 로저, 권창훈 수원 : 4 산토스(1',58'), 로저(85'), 권창훈(93')포항 : 황지수 (25') 수원 삼성(4-2-3-1)- 출전 명단 : 정성룡 – 최재수, 민상기, 조성진, 신세계 – 김은선, 김두현(후42. 이종성) – 고차원(HT. 염기훈), 산토스(후22. 권창훈), 서정진 – 로저- 잔류 서브 : 노동건, 헤이네르, 배기종, 정대세포항 스틸러스(4-2-3-1)- 출전 명단 : 김다솔 – 김대호, 김광석, 김형일, 신광훈 – 황지수(후25. 신영준), 김승대 – 이광훈(전36. 고무열), 김재성, 강수일 – 이광혁(HT. 김태수)- 잔류 서브 : 김진영, 박희철, 배슬기, 유창현 "열
스테보, 슈퍼매치•알사드•독도를 말하다
기사 전문 보기 : "서호정의 킥오프 - 스테보, 수퍼매치 알사드 독도를 말하다" 기사 보관용 포스팅. 시즌 초에 이래저래 말은 있었지만, 여전히 구단과의 사이도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을 떠나서, 성실함이나 선수로서의 자세 하나만은 어린 선수들이 보고 배웠으면 하는 선수. 지금도 나는 이 선수를 떠나보낸 것이 아깝다. 참 멋진 선수다. 스테보는. 지난 일요일, 하프타임 때 마토가 인사를 하며 말했다. 이곳에 다시 와서 반갑다고, 당신들은 세계 최고의 팬들이라고. 물론 립서비스적인 말이긴 하지만, 수원팬들이 많은 사랑을 보내는 것도 사실이다. 사랑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디서든 자랑할 팬을 가진 무게감이 무엇인지를 선수들이 잘 알길 바란다. 그래서, 그 장대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사

수원, 이런저런 (인터뷰, 임대, 7월의 MVP)
1. 명예기자단과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감독의 스타일을 조금은 엿볼 수 있는 내용. 확실히 긍정적이고 부드러운 사람이라는 것이 인터뷰 곳곳에서 느껴진다. 참 좋은 사람인 우리 감독님, 점차 좋은 감독님이 되어가기를. 와이드인터뷰1 변화 속에서 찾는 희망 와이드인터뷰2 위험한 상황 속에서 꿈꾸는 미래 - 유스 강화를 위해 가장 힘든 점이 있다면= 고교 졸업 후 프로로 연결해줄 라인이 없다는 점이다. 우리 매탄고 선수들의 능력은 탁월하지만, 곧바로 K리그에 투입되려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경험면에서 조금 더 성장해야 한다. 고교와 프로를 연결해질 수 있는 유소년의 맥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대학인데 그 부분이 없는 것이 상당히 아쉽다. 구단도 나도 이 부분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 이 부분

2014. 07. 12 수원 vs GS(A) 15R / 2014. 07. 19 수원 vs 인천(H) 16R
2014. 07. 12 vs GS(A) 15R l 0:2 패 수원 삼성(4-2-3-1) 정성룡 - 헤이네르, 구자룡(후35. 권창훈), 조성진, 신세계 - 김은선, 김두현 - 고차원(후12. 배기종), 산토스(후25. 정대세), 서정진 - 로저FC 서울(3-4-3) 유상훈 - 김주영, 김진규, 이웅희(후39. 강승조) - 김치우, 고명진, 오스마르, 차두리 - 윤일록(후22. 고요한), 에스쿠데로(후26. 윤주태), 몰리나 성남전을 안 봤던 관계로, 현재까진 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인 상암 원정. "그나마 괜찮았다."라고 말할 선수가 한 명도 없었다. 지난 홈경기 때도 그랬지만, 윤성효 시절에 우리가 이기던 패턴으로 진다. 딱 우리가 넣던 골을 내주더라. 소위 몸빵에서 완전히 밀

2014. 07. 05 수원 vs 경남(H) 13R
2014. 07. 05 ㅣ vs 경남(H) 13R l 0:0 무 ◆ 양팀 선발 명단수원 삼성 (4-1-4-1)노동건 - 홍철, 헤이네르, 조성진, 신세계 - 김은선 - 고차원, 김두현(후11.권창훈), 산토스(후19.배기종), 서정진(후44.김대경) - 정대세경남 FC (4-2-3-1)김영광 - 박주성, 스레텐, 이한샘, 김준엽 - 이창민(후37.최성민), 최영준 - 김인한(후18.김슬기), 이재안(후24.임창균), 송수영 – 스토야노비치 오랜만에 보니까 더 예쁜 빅버드. 게다가 야간 경기다. 축구는 역시 밤에, 빅버드에서, 직접 봐야 제맛. 부상이 좀 있다는 염기훈과 오장은이 빠졌고, 노동건의 잔부상 때문에 출전을 고민했다던 정성룡 또한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신 정성룡은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