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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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8. 30 수원 vs 경남(A) 23R

2014. 08. 30 수원 vs 경남(A) 23R

하늘을 달리다|2014년 9월 5일

2014. 08. 30 vs 경남(A) 23R l 1:0 승 ㅣ 로저 수원 삼성 (4-2-3-1)출전 명단 : 정성룡 – 홍철, 헤이네르, 조성진, 민상기(전반32. 신세계) – 김은선, 김두현 – 염기훈, 산토스(후반42. 배기종), 고차원 – 정대세(후반6. 로저)- 잔류 서브 : 노동건, 서정진, 조지훈, 권창훈경남 FC (4-2-4)- 출전 명단 : 김영광 – 박주성, 여성해, 스레텐, 권완규 – 진경선, 이창민 – 송수영(후반41. 한의권), 이재안(후반41. 에딘), 스토야노비치, 김슬기(HT. 김인한)- 잔류 서브 : 김교빈, 이한샘, 이학민, 최영준 왜 우리만 가기 편한 창원 대신 진주에서 두 경기나 하나 싶지만, 덕분에 생전 처음 진주란 도시에 가봤으니. 나쁘진

2014. 08. 24 수원 vs 성남(H) 22R

하늘을 달리다|2014년 8월 29일

2014. 08. 24 vs 성남(H) 22R l 1:1 무 ㅣ 산토스 수원 1 산토스(63’)성남 1 김태환(56’) ◆ 양 팀 출전 명단수원 삼성 (4-2-3-1)- 출전 명단 : 정성룡 – 홍철, 헤이네르, 조성진, 신세계 – 김은선, 김두현(후40. 조지훈) – 염기훈, 산토스, 서정진(후19. 고차원) – 로저(후11. 정대세)- 잔류 서브 : 노동건, 민상기, 홍순학, 권창훈성남 FC (4-2-3-1)- 출전 명단 : 박준혁 – 박희성, 장석원, 임채민(후39. 유청윤), 곽해성(후23. 김평래) – 정선호, 박진포 – 김동희, 제파로프, 김태환 – 김동섭(후29. 황의조)- 잔류 서브 : 전상욱, 김영남, 이창훈, 이민우 드디어 비 안 맞고 축구 보나 했더니, 경기 시

2014. 08. 17 수원 vs 전남(A) 21R

2014. 08. 17 수원 vs 전남(A) 21R

하늘을 달리다|2014년 8월 22일

2014. 08. 17 vs 전남(A) ㅣ 1:3 패 ㅣ 산토스 수원 1 산토스전남 3 안영우(2), 스테보 수원 삼성(4-2-3-1)- 출전 명단 : 정성룡 – 최재수, 헤이네르, 조성진, 신세계 – 김은선, 김두현(후32. 로저) – 고차원(후25. 권창훈), 염기훈, 서정진(후9. 산토스) – 정대세- 잔류 서브 : 노동건, 민상기, 홍철, 조지훈전남 드래곤즈(4-2-3-1)- 출전 명단 : 김병지 – 현영민, 홍진기, 방대종, 김태호(HT. 안용우) – 이승희, 송창호 – 이종호(후34. 임종은), 전현철(후10. 레안드리뉴), 김영우 – 스테보- 잔류 서브 : 김대호, 박선용, 이현승, 박기동 수원팬들이 비를 몰고 다니나 싶게, 내려가면서 점점 빗줄기가 굵어진다. 광양은 한 4

지난 주말의 빅버드

지난 주말의 빅버드

하늘을 달리다|2014년 8월 13일

1.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그렇게 비가 퍼붓고 바람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고 난리를 부리더니, 경기 시작 후엔 이런 하늘을 보여줬다고 한다. 출처 : 블루포토 최대용 님 (http://zgzg1129.blog.me/220088354383) 2. 워터스플래시 이벤트를 처음 했던 포항전, 그리고 이번 감귤전 모두 비가 왔다. 이유가 있던 거다.(이번엔 저번보다 더 많이 오고 바람이 심해서 경기 전 이벤트는 취소되었다고.) 기자단이 쓴 재미있는 포스팅. 전체는 http://blog.naver.com/aguileon/220089276439 3. 골장면이 기가 막혔다. 김두현의 킥도, 김은선의 움직임도. 잘 짜인 세트피스 한 방으로 4위와의 격차를 벌렸다. 참, 20R 베스트

19R 전북 원정 골장면

하늘을 달리다|2014년 8월 8일

솔직히 힘들 거라 생각했다. 우리가 포항한테 준비한 것처럼, 전북도 우리에게 그랬을 거고. 요새 전북 컨디션이 좀 좋은가. 게다가 주말에 비 맞고 뛰고서 이어진 주중 원정이니, 승점 1점만 벌어와도 이긴 거다 싶었는데...(권순태의 마지막 선방은 참...크흨. 작년에 우리 홈에선 엉덩이로 골도 밀어넣어 주고 그러더니..체엣.) 아쉽긴 해도, 경기는 잘했으니까. 물론, "졌지만 잘했다."고 웃는 건 딱 한 번. 이어지는 두 경기는 무조건 잡자. 지난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들과 막내가 일을 힘을 냈다면, 이번엔 팀의 고참들이 한 건씩 했다. 골장면이 하도 멋있어서 보관용 포스팅. + 그나저나 김은선은 참 매력적이네. 올해 두 번째 프리킥 골. 진짜 시원하게도 들어갔다. 그나저나 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