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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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posts2014. 10. 26 수원 vs 전북(A) 33R
2014. 10. 26 vs 전북(A) 33R ㅣ 0:1 패 수원 삼성(4-2-3-1)- 출전 명단 : 정성룡 – 홍철(HT. 양상민), 민상기, 조성진, 오범석 – 김은선, 김두현 – 염기훈, 이상호(후33. 로저), 고차원(후15. 산토스) – 정대세- 잔류 서브 : 노동건, 구자룡, 권창훈, 서정진 전북 현대(4-4-2)- 출전 명단 : 권순태 – 이주용, 윌킨슨, 김기희, 최철순 – 레오나르도, 신형민, 김남일, 한교원(후19. 이상협) – 이동국(전45. 이승기), 카이오(후38. 최보경)- 잔류 서브 : 이범수, 이재명, 정훈, 이승현 수원 : 전북 : 김남일후27' 일주일이 넘었으므로, 간단하게 정리만. 이 경기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을 꼽으라면, 전반이 끝나고 홍철

기사를 봅시다 : 청백적 엔진, 김은선
기사 링크 : 청백적엔진 김은선 앞에 놓인 도전 작년 홍철이 그랬듯이, 올해 수원팬들의 사랑을 한가득 받고 있는 선수. 김은선. 지난 달에 팬들이 뽑은 9월의 선수상을 받고는, "왜 이제야 주냐."고 했다던데ㅎㅎ, 아마 올해의 선수상도 이 사람이 받지 않을까- 하는 이른 예상을 해본다. 인터뷰가 재미있어서 링크하려고 쓰는 포스팅. 사실 이거보다 구단 매거진 인터뷰가 훨씬 재미있는데 말이지. 기사에도 나온 대로,내내 풀타임을 뛰던 선수인데 최근 두 경기는 후반에 교체되었다. 비기는 상황이라 공격적으로 창훈이를 넣은 거긴 하지만, 그만큼이 선수가 지쳤다는 뜻도 된다. 이젠 정말로 몇 경기 안 남았으니까, 다시 힘을 내주기를. :) 그리고, 앞선 도전을 성공으로 마치고, 그 다음 목표까지도
2014. 10. 19 수원 vs 성남(H) 32R
2014. 10. 19 VS 성남(H) 32R 2:2 무 수원 : 김두현(2'), 정대세(80')성남 : 정선호(11'), 제파로프(94') 수원 삼성(4-2-3-1)- 출전 명단 : 정성룡 – 홍철, 민상기, 조성진, 오범석 – 김두현, 김은선(후27. 권창훈) – 염기훈, 산토스, 서정진(후16. 이상호) – 로저(후11. 정대세)- 잔류 서브 : 노동건, 구자룡, 양상민, 배기종성남 FC(4-2-3-1)- 출전 명단 : 박준혁 – 곽해성(후23. 박희성), 임채민, 장석원, 박진포 – 정선호, 김철호 – 김동희(후39. 이창훈), 바우지비아(HT. 제파로프), 김태환 – 김동섭- 잔류 서브 : 전상욱, 윤영선, 이요한, 이민우 하늘은 흐리지만 춥지는 않고, 모처럼 1층도 그늘이

수원 U-15, 2014 왕중왕전 중등부 우승
sbs sports에서 중계를 해준 덕에 집에서 편하게 결승전 시청했다. 경기 중간, 화면에 '푸른 도전 매탄 승리'라는 현수막이 보이는데, 왜이리 웃음이 나는지. :) 올해는 주말리그 권역이 바뀌어서 경기를 직접 보진 못했었는데, 여전히 잘하더라. 매탄 꼬맹이들. 역시 중등부 경기가 재밌다. 기술들은 아주 제대로인데, 다들 아직 몸은 가볍다 보니 팔랑팔랑 날아다닌다. 후반에 역전시키고 한동안은 완전히 경기를 주도했는데, 정말 근사한 찬스들을 잘도 만들었다. 다들 슈팅 안 하고 패스로 이어가면서 추가 골로 연결은 못 시켰지만, 충분히 즐거웠던 경기. 작년에 4강에서 현대중에게 지는 바람에 아쉬웠는데, 올해는 결승에서 만나서 당당히 복수 성공. 멋지다. :) 내일 좀 일찍 가서 마구마구 축하해줄게!! 꼬

2014. 10. 11 수원 vs 전남(H) 31R
2014. 10. 11 vs 전남(H) 31R ㅣ 2:1 승 ㅣ 산토스(2) 수원 : 산토스(13', 93')전남 : 수원 삼성(4-2-3-1)- 출전 명단 : 정성룡 – 양상민, 민상기, 조성진, 오범석 – 김은선(후22. 김두현), 권창훈 – 염기훈, 산토스, 고차원(후14. 이상호) – 로저(후26. 정대세)- 잔류 서브 : 노동건, 구자룡, 신세계, 서정진 전남 드래곤즈(4-2-3-1)- 출전 명단 : 김병지 – 현영민, 방대종, 코니, 김영우 – 이승희, 김동철 – 심동운, 이종호(후36. 전현철), 안용우 – 레안드리뉴(후44. 이인규)- 잔류 서브 : 김대호, 임종은, 이중권, 이현승, 박기동 우승 경쟁이니 뭐니 이야기가 나오지만, 전북 원정에 앞서 홈2연전을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