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자Imm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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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토탈워:아레나] Total War : Arena 하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3/05/a0055161_5a9d6e0f95c6f.png)
[토탈워:아레나] Total War : Arena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으론 메인페이지도 안 나오는 안습한 홍보... 2월 22일에 오픈했으니 이제 2주가 다 되어가는군요. 오픈 다음날에 정보를 알고 시작해서... 2주간 신나게 말렸습니다. 특히 지난주는 금요일 휴가내고 목금토일 거의 풀타임으로 뛰었네요...쿨럭. 토탈워는 실시간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패키지 게임은 각 도시와 군대를 미니맵에서 이동시키고 건물을 짓는 등 국가적인 행동을 하는 전략 페이즈와 군대끼리, 혹은 도시와 군대가 만났을 때 실제 부대를 움직여 적과 싸우는 전술 페이즈로 나뉘는데, 토탈워 아레나는 온라인용으로 전술 페이즈만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AOS나 스타크래프트같은 전
![[영화] 블랙 팬서](https://img.zoomtrend.com/2018/03/01/a0055161_5a975cc8501e1.jpg)
[영화] 블랙 팬서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개봉한지 좀 되서 아직 안보신 분은 적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지난주에 영화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장점도 단점도 눈에 띄었던, 평이한 마블 영화였네요. 마블이니만큼 기본 재미는 보장해 줬습니다만.. 우선 주인공 플랙팬서에 대한 서사는 좋았습니다. 와칸다라는 가상 왕국의 왕위 계승식을 주요 줄기로 삼고 초반의 전통에 대한 자부심,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준 다음 아버지가 동생을 죽이고 그 아들을 할렘에 내버려뒀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믿던 것들을 의심하고 고뇌하며 그 과정에서 한번 죽음의 위기에 떨어집니다.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믿어준 가족, 친구들과 함께 과거를 부정하고 새로운 와칸다를 정의하며 힘=왕위를 되찾습니다. 결국 후반부 전투씬은 확
![[소녀전선] 꾸준히 플레이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2/25/a0055161_5a9208d22c7ef.png)
[소녀전선] 꾸준히 플레이중입니다.
아마 오픈되고 일주일쯤 후에 시작했던 것 같은데..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무과금으로 플레이하기 좋네요. 메인 화면입니다. 초기엔 최초로 획득한 5성인 G41을 부관으로 쓰고 있었는데 좀더 얌전한 걸 고르다가 최종적으론 OTs-14의 '흩날리는 벚꽃눈' 스킨 버전으로 했습니다. (누군가는 중상일러에 크리스마스 배경으로 엄한 설정을 했다고 합니다만.. 취향은 존중합니다) 아래는 현재 중점적으로 운용중인 제대들입니다. 1제대. 만능형 제대(일명 혼종제대라고 하죠). 잡몹처리부터 보스전까지 다 수행 가능합니다만 좀 단단한 잡몹한테는 79식의 피해가 점점 누적되어서 연전은 좀 힘듭니다. 박쥐같은건 잘 잡는 편이네요. 2제대. 샷건+머신건 제대(일명 샷망제대). 머신건
[애니] Redline (레드라인, 2010)
유튜브에서 AMV들 좀 찾아보다가, 특이한 게 있어서 열심히 찾아봤더니 2010년에 나온 극장판 애니더군요. 개봉 당시엔 저런 애니가 있는지 전혀 몰랐던 것 같은데... (아니면 대충 넘겼거나.. 뉴타입을 챙겨보던 시기라 정보를 보긴 봤을 것 같네요) 미래 중력엔진이 개발되고 우주개발이 진행된 미래에서 레드라인이라는 레이싱 경기에 출전하는 레이서 JP를 다룬 애니입니다. 그런데... 작중 설명이 너무 불친절해서, 영상미는 좋지만 내용은 꽝인걸로... 특히 결말은.... 저게 뭐야...??? 하게 되는 아스트랄함. 첫 시작 장면은 주인공이 옐로우라인이라는 일종의 하위 리그에서 달리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무기를 이용한 공격, 방해 등이 혀용되는 세계관이지만 다른 차들과는 달리 가속

12.5(화) - KOTRA, Plug and Play, Cisco
화요일은 우선 저희 회사 사무실이 있는 KOTRA 거점으로 가서, KOTRA 직원분과 실리콘밸리의 로펌에서 근무하시는 변호사분께 실리콘밸리 근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KOTRA 거점이 굉장히 넓네요! 국내에서 해외로 진출하는 기업에게 사무실 임대도 해준다고 합니다. 그 후 Plug and Play(처음엔 윈도우 주변장치 인식기능 이름이네 하고 웃었습니다) 로 이동해서 점심을 먹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건물이 굉장히 잘 꾸며져 있더군요. 이날 설명해주신 분이 정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7개 분야를 지원중이며 스폰서 기업의 의향에 따라 스타트업 후보를 1년에 2번 20~24개로 추려 지원하고(지원사는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