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자Imm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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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MHW] 225랭크 진행중입니다.
한손검 대충 마스터 후 각종 무기 만들어서 해봤는데, 무기마다 조작법이나 플레이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서 꽤 재밌더군요. 어제 추가적으로 파밍해서 통상라보, 참렬라보, 산탄헤보, 확산헤보 세팅까지 맞췄으니 이제 남은 세팅은 슬래시액스와 활만 남았습니다. 플레이타임은 413시간. 그런데 요즘은 접속해두고 딴거 하는 일이 많아서 좀 뻥튀기된 시간이 있습니다. 실제 플레이한 타임은 350시간쯤 될듯... 장비세트는 28개까지 늘어났네요. 물론 내충주 여부로 솔플/멀티를 구분해둔게 있어서 그걸 제외하면 22개 세팅입니다. 딜손검/마비서폿손검/확산헤보/용격헤보/산탄헤보/랜스/태도/수렵적 방풍/수렵적 극딜/수렵적 귀마개/차지액스/조충곤/쌍검 볼로스/쌍검 잔멸/참격건랜스/대검/해머/채집/빙속라보/뇌속
[MHW] 몬스터 헌터:월드 플레이 중입니다.
8월 10일 발매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이제 3주 좀 넘었군요. 플레이타임 148시간, 헌터 랭크 82를 찍었습니다. 현재 주로 플레이중인 무기는 한손검. 딜세팅과 마비서폿 세팅을 거의 완료했습니다. 장식주 파밍이 좀 남았는데, 통격주, 이호주, 심안주가 아직 없네요. 서브로 랜스를 만들어 좀 굴려보는 중입니다. 랜스가 익숙해지면 헤보 쪽을 손댈 것 같군요. 마영전 전 길원분들이랑 주로 같이 하는데, 아는 사람들끼리 디코로 같이 하니 정말 재밌네요 ㅎㅎ 서로 의논해가며 몹을 뚜까패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격투대회도 어제 좀 해봤는데 재밌네요. 좀더 무기를 다양하게 다루게 되면 도전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보스들도 기대되네요!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지난달 문화의 날에 봤습니다. 거의 한달만에 쓰는 리뷰네요 ㅋㅋㅋ 미션 임파서블답게 스토리 템포가 적절합니다. 플레이타임동안 일정한 긴장감이 유지되죠. 기존 미션 임파서블에 익숙하신 분들은 반전부가 어느정도 예상이 되서 약간 식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그 경우는 반대로 적절히 튀어나오는 유머가 빵빵 터집니다. 단 액션씬을 보면 이번에도 톰 크루즈는 엄청 구릅니다만, 그래도 약간은.. 나이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ㅜㅜ 시리즈로 보자면, 최초로 앞 시리즈와 연계되는 스토리라고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에 등장하는 빌런, 히로인들이 나옵니다만 작중에서 인물에 관한 설명은 충분히 하고 있고, 딱히 앞 내용을 모르셔도 즐겁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영화 보는 중엔 로그네이
![[천봉] 온라인 마작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8/07/19/a0055161_5b507024613e6.png)
[천봉] 온라인 마작 플레이
요즘 오프마작 치던 친구들이 다들 떨어져 살아서(서울 3, 대구1, 부산1, 미국2, 영국1, 독일1, 인도 1..) 온라인으로 해볼까! 하고 천봉 방을 파서 하고 있습니다. 18반장 플레이했는데 기적같이 한번도 4등을 안했네요. 1등률은 좀 낮지만... 마지막까지 1등하다가 오라스에서 역전당한 게 3번쯤 되는듯 ㅜㅜ 18번 하는동안 역만은 한번 나왔습니다. 저는 아니고 다른 친구가.. 국사무쌍 쯔모를...(그리고 그 반장 2등함) 가장 크게 났던 역은 하네만 두번이었던 것 같네요. 아직 배만도 못해보다니...! 요즘 공방에서 만나서 준찬타만 3번 하던 사람을 보고 깨달음을 얻어 패를 보고 찬타를 가기도 하고 있습니다. 크으...역시 마작은 재밌어!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https://img.zoomtrend.com/2018/07/10/a0055161_5b44ab1ea5476.jpg)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지난 주말에 보고 왔습니다. 감상은... 기대치 이하네요. 액션, 연출, 개그, 스토리 다 별로 볼만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조연인 루이스(경비회사 사장) 개그씬만 재밌었군요. 아, 그리고 스콧이 재닛 신호를 받아 행동할때 엄청 웃겼습니다 ㅋㅋ 액션이야.. 애초에 전 앤트맨 액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 상황이 작위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스토리는 특히 그랬는데, 메인 빌런인 고스트도 별 느낌이 없었고,(자기 목숨이 달린 일인데 너무 막나가질 않나... 항상 혼란스러운 느낌) 나머지 FBI랑 갱들은.. 그냥 개그... 아무래도 앤트맨은 별 설명도 없이 물리학을 너무 깨버려서 몰입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음 어벤저스와 쿠키로 연결되는 건 역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