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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바운드 포 글로리 확정 대진 (업데이트 중)
1. 오스틴 에리즈(c) vs. 제프 하디 (TNA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2. 다니엘스&카자리안(c) vs, AJ 스타일스&커트 앵글 vs. 차보 게레로&헤르난데즈 (TNA 태그팀 챔피언쉽)

2012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감상평
시나 고향에서 하는 피피비. 그래서 스포일러가 될까 무서웁 이 피피비 포스터의 주인공도 시나이다. 대충 대진표의 감상을 적어보자면, 대진 자체는 괜찮은데 진부한 매치업이 대다수라 기대감이 덜한 것 같다. 실제로 피피비 관중 메꾸기가 쉽지 않다고 하기도 하고.... 프리쇼 배틀로얄이 OTL과는 달리 일찍 끝나서 본 영상에서는 정상대로 진행되었다. 라이더가 우승했는데 세자로를 이길..것 같지는 않다. 오 제리 롤러의 대체자로 봉래짜응.... 1. 더 미즈(c) vs. 레이 미스테리오 vs. 코디 로즈 vs. 신 카라 (IC 챔피언쉽) (★★★3/4) 레이랑 신카라랑 붙는 걸 처음봤는데 아무리 신카라가 실망스럽긴 하더라도 경량급 마스크맨 두 명이 붙으니 뭔가 WWE 내에서는 새로운 모습이긴 했다. 마치 멕시코

제리 롤러의 쾌유를 빕니다...
제리 롤러가 오늘 RAW 경기를 자신의 끝내고 나서 태그팀 경기를 해설하던 도중 심장 마비가 와서 급하게 응급실로 실려갔다고 하네요. 20분 동안 심장이 정지된 상태였다는데 다행히도 지금은 혼자서 호흡을 할 정도는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또 어떻게 상황이 흘러갈지 모르기에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의식에서 회복되도 어느 정도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ㅠㅠ 어찌 되었든 제리 롤러의 쾌유를 진심으로 빕니다. 오버디엣지99 생각이 갑자기 나서 가슴이 덜컹했었네요.. 오웬 하트 사건이 터졌을 때 짐로스와 제리롤러의 표정을 보면 아...정말 가슴아팠었는데 이번에는 제리롤러가 이런 일을 당하다니..... 페북에서도 RAW페이지에서 제리 롤러 사건에 해당하는 글이 올라오자 제리 롤러의 쾌유를 염

2012 노 서렌더 감상평
수어사이드릴은 진짜 릴 이름처럼 자살 추천 ㅡㅡ 저번 데스티 때도 그러더니 또 처음 부분 잘리고 ㅈㄹ이냐. 그래도 데스티 때는 별로 안중요한 부분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짤린 부분이 15분인데다가 제프 하디 vs 죠 세미 파이널 하고 있더라.. 이럼야 그냥 참고 볼 수가 없지... 그래도 다른 업로드가 짤린 부분을 친절하게 올려주셨던데 덕분에 화를 조금 삭이고 풀로 피피비를 볼 수 있게 되었다;; 1. 제프 하디 vs. 사모아 죠 (바포글 시리즈 세미 파이널) (★★★☆) 이 둘이 위클리쇼에서 최근 둘이 붙은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이전에 매그너스가 각본상으로 죠 팔을 부상시켜 놓아서 제프 하디가 무려 죠를 무려 서브미션(!!)으로 이긴 적이 있다. 몇 일 후에 다시 리매치를 가진 셈인데, 이번에도 하

2012 노 서렌더 확정 대진
1. 오스틴 에리즈가 Ace's & Eights의 멤버 중 한명을 상대함. (챔피언전은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2. 사모아 죠 vs. 제프 하디 (바운드 포 글로리 시리즈 - 세미 파이널) 3. 불리 레이 vs. 제임스 스톰 (바운드 포 글로리 시리즈 - 세미 파이널) 4. 2번 경기 승자 vs. 3번 경기 승자 (바운드 포 글로리 시리즈 - 파이널 매치) 5.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카자리안(c) vs. AJ 스타일스&커트 앵글 (TNA 태그팀 챔피언쉽) 6. 매그너스 vs. RVD 7. 지마 아이온(c) vs. 선제이 더트 (X디비젼 챔피언쉽) 8. 미스 태스마커(c) vs. 타라 (TNA 넉아웃 챔피언쉽) (매치업 자체로만 보면 평범한 수준이지만 문제는 스토리랑 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