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Posts
328 postsROH 글로리 바이 아너 XI 명경기 (총 2경기)
제이 리썰 vs. 데이비 리챠즈 케빈 스틴 vs. 마이클 엘긴 (ROH 월드 챔피언쉽) 올해 좋은 흥행을 이끌어 낸 글로리 바이 아너 XI 중에서 명경기 2개를 올려봅니다.

ROH 2012년 Brew City Beatdown 리뷰
2012년 7월 14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마이크 사이달 vs. 렛 타이터스 (★★★3/4) 여담이지만 이번 흥행 경기장이 마음에 드네요. 창에서 햇빛도 비치고 뭔가 몽환적인 분위기가 나는 듯. 경기 퀄리티 좋았습니다. 마이크 사이달이 중후반부터 놀라운 허리케인 러너와 문설트를 보여주면서 몰입도가 한층 높아졌네요. 렛 타이터스가 ANX로 자리를 잡나 싶었으나 케니 킹이 퇴사했죠;; 다시 말하지만 아쉬울 따름입니다. Winner : 렛 타이터스 2. 마이크 몬도 vs. 제이 리썰 (★★★☆) 경기가 한창 진행중일 때 몬도가 다리통증을 호소하네요. 심판이 경기를 포기할 것이냐고 묻고 짐 코넷이 '경기를 중단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지만 몬도는 '나는 절대 그만두지 않는다'라고 하며 경기를 강행하
엘 제네리코 vs. PAC (PWG 2006.11.18 All Star Weekend IV)
올 스타 위크엔드 IV 2일째 흥행에서 있었던 명경기입니다. 막판에 기술 하나하나가 터질 때마다 This is Awesome 챈트가 나오는 굉장한 경기였습니다~

ROH 2012년 Live Strong 리뷰
2012년 6월 30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카일 오 라일리 vs. 제이 리썰 (★★★★) 경기 전에 오라일리는 자신이 베스트 인더월드에서 자신이 애덤 콜한테 절대 탭을 하지 않았다고 떼를 쓰네요. 자기한테 맞아서 응급실에 실려간 것 그것만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오늘 ROH TV 테이핑 결과를 봤는데 당초 예상과는 달리 오라일리가 리챠즈랑 1:1로 파배에서 붙는 게 아니라 태그팀 매치로 갈 것 같더군요. 참으로 아쉬울 따름입니다. 대립 지금까지 잘해놓고 뜬금없는 태그팀 매치 부킹되면 정말;; 어쨌든 경기 내용은 좋았습니다. 리썰에 대한 푸쉬가 점점 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라 승자만 뻔히 예상되지만 않았으면 더 재밌게 봤을 텐데요.. 오라일리는 도전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미지가 상당히 마음에 들지만 나

ROH 2012년 The Nightmare Begins 리뷰
2012년 6월 15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새드릭 알렉산더&카프리스 콜먼 vs. 올 나잇 익스프레스 (★★★3/4) 데스티네이션X가 7월이었으니까 케니 킹이 ROH에서 나가기 얼마 전이 되겠군요. 금전 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TNA가 케니 킹을 활용하는 것 보면 차라리 케니가 ROH에 남아 있는 게 더 나을 뻔했습니다. TNA가 케니 킹을 초반만 좀 활용하고 그 이후에는 전혀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렛 타이터스는 짝이나 잃고. 뭐 요즘 위트머를 새로 얻기는 했지만... 케니의 선택이 결과적으로는 둘에게 다 안좋은 결과로 귀결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경기는 지루한 부분 별로 없이 공방이 벌어진 좋은 오프닝 경기였네요. Winner : 올 나잇 익스프레스 2. 마이크 몬도 vs. 데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