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Posts
328 postsPWG 2013/1/12에 있을 DDT4 8팀이 확정되었습니다
아직 토너먼트의 대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1. 더 브리스코즈 (제이 & 마크 브리스코) 2. 퓨쳐 쇼크 (PWG 월드 챔피언 애덤 콜 & 카일 오 라일리) 3. 리코셰 & 리치 스완 4. 브라이언 케이지 & 마이클 엘긴 5. 영 벅스 (닉 & 맷 잭슨) 6. PWG 태그팀 챔피언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플레이어 우노 & 스튜퍼파이드) 7. 로데릭 스트롱 & 에디 에드워즈 8. 케빈 스틴 & 엘 제네리코 이 정도면 정말 대진 짜는 사람이 부러워 보일 정도입니다. 어느 매치업을 갖다 놓아도 역대급 경기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할 만큼 대단한 팀들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퀄리티를 못 뽑아내고 있는 락네스 몬스터스가 빠지게 된 것도

WWE 2012년 TLC 감상평
흥행이 시작되기 전 미국에서 벌어진 끔찍한 총기 난사사건에 대한 추모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미국의 총기 소지가 큰 화두가 될 것 같더라구요. 제가 볼 때도 이제 미국에서 총기소지는 금지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1. 레이 미스테리오 & 신 카라 vs. 팀 로즈 스콜라스 (테이블 매치) (태그팀 챔피언쉽 넘버원 컨덴더 매치) (★★★☆) 기대했던 것보다 퀄리티가 잘 나왔습니다! 역시 1:1 테이블 매치보단 태그팀으로 테이블 매치를 해야 더 재밌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증명되었고, 네 명이 준비를 많이 했는지 호흡이 착착 맞더라구요. 신 카라도 삑사리 없이 잘했고... 테이블에만 매달려 있으면 경기가 좀 지루해질 수 있는데 거의 스트리트 파이트 형식으로 흘러가서 지루함 없이 볼 수 있었

CHIKARA 2012년 A Piece of the Action 리뷰
2012년 11월 11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흥행 이전에 가빈이 사파이어가 죽었다는 침통한 사실을 알립니다. 추모식까지 해주네요... 다들 웃지 않고 잘 참아주고 있는데 눈치 없는 한 팬이 '사파이어가 누구야?'라고 그러네요. 저는 왜 이딴 것만 들리는지... 1. 오피디언, 더 바티리 vs. 파이어 앤트, 어쌔일앤트. 울트라맨티스 블랙, 할로위키드 (★★★★1/4) 좋은 4:4 태그팀 경기였습니다! 제가 다 대 다 태그팀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난잡하기도 하고 선수들이 중간에 헤매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서인데, 이번 경기에서는 그런 장면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만큼 준비를 잘 해왔다는 뜻이겠죠. 악역들이 기세를 잡으면서 한 선수를 다굴하는 부분에 시간이 적게 할애했고 계속

CHIKARA 2012년 Under the Hood 리뷰
2012년 12월 2일에 있었던 흥행이자, 올해 치카라 마지막 흥행입니다. 이 이전에 한 A Piece of Action 흥행도 있는데 아직 릴이 안떴군요;; 1. F.I.S.T. (쟈니 가르가노 & 척 테일러) vs. 3.0 (★★★★) 좋은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화질도 그리 좋은 게 아니고 조명도 링 밖이 어두워서 그게 좀 짜증났는데 그럼에도 재밌게 보았네요. 3.0이 이번 경기를 이김으로 인해서 태그팀 챔피언쉽에 넘버원 컨덴더가 되었습니다. 선역 3.0이 승리했으니 이번 캄페오네 데 파레하스 매치가 대충 결과가 예상되긴 하네요.. Winner : 3.0 2. 이카루스 vs. 대셔 햇필드 (w/슈가 던커튼) (★★★1/4) 이번에도 슈가가 이카루스와 동행해서 나오네요. 젤다 더 그레이트에서도

CHIKARA 2012년 Zelda the Great 리뷰
2012년 11월 10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다 소울 토체즈 vs. 더 바티리 (w/오피디언) (★★★☆) 언더 더 후드 매치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오피디언이 바티리한테 붙었나 보네요. 올해 참 바티리 인기 많은 듯 ^^;; 근데 혹시 오배리언이랑 코다마 구별법 아시는 분? ㅠㅠ 도저히 구분이 안가는...문신으로 구분해야 하나요?;; 결정적인 순간마다 오피디언이 바티리를 도와줌으로써 바티리가 가까스로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 초반 코발드가 키 작아서 방방 뛰는 게 너무 귀여웠네요 ㅋㅋ 아 내가 코발드가 귀엽다는 생각을 할 때가 다 있다니... 경기 후 오피디언이 아마시스 마스크를 쓰고 있는 아이한테 시비를 거는데 관중들이 '아마시스'를 외치자 오피디언이 정색을 하고 노! 노!를 외치면서 퇴장하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