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 2012년 The Nightmare Begins 리뷰
Post
원문 보기 →
ROH 2012년 The Nightmare Begins 리뷰
2012년 6월 15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새드릭 알렉산더&카프리스 콜먼 vs. 올 나잇 익스프레스 (★★★3/4) 데스티네이션X가 7월이었으니까 케니 킹이 ROH에서 나가기 얼마 전이 되겠군요. 금전 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TNA가 케니 킹을 활용하는 것 보면 차라리 케니가 ROH에 남아 있는 게 더 나을 뻔했습니다. TNA가 케니 킹을 초반만 좀 활용하고 그 이후에는 전혀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렛 타이터스는 짝이나 잃고. 뭐 요즘 위트머를 새로 얻기는 했지만... 케니의 선택이 결과적으로는 둘에게 다 안좋은 결과로 귀결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경기는 지루한 부분 별로 없이 공방이 벌어진 좋은 오프닝 경기였네요. Winner : 올 나잇 익스프레스 2. 마이크 몬도 vs. 데이
Related Posts
3 posts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1.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잭 깁슨 & 제임스 드레이크) (C) vs. 무스타쉬 마운틴(타일러 베이트 & 트렌트 세븐) - ***1/2 제임스 드레이크 그리고 특히 잭 깁슨처럼 팬들에게 '열렬히' 미움받는 악역들은 긴 선/악 다이나믹의 경기에서 보통 더 빛이 납니다. 실제로 이 두 선수가 더 잘하는 것도 10분 내외의 짧은 스프린트 형식의 경기보다는 20분 정도의 경기로 확실히 악역으로써 경기를 주도해나가는 운영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스타쉬 마운틴이 무너지기도 했고,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의 경기주도도 길지 않았던 나머지, 짧게 느껴지는 경기였습니다. 레슬매니아 주말이라는 축제분위기 때문인지(?)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2. 윌 오스프레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 작년 여름 윌 오스프레이가 난데없이 뉴질랜드에 위치한 인디단체 Southern Pro Wrestling, 그리고 호주의 Pro Wrestling Australia와 Melbourne City Wrestling에 참전했고, SPW에서는 쉐인 싱클레어 PWA에서는 로비 이글스 그리고 MCW에서는 애덤 브룩스와 각각 오세아니아 대륙 레슬링 역사에 길이남을 명승부를 펼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건 오스프레이가 당시 로비 이글스와 애덤 브룩스의 타이틀까지 빼앗았던 결과였고, 그는 경기 후 마이크웍에서 앞으로 호주 단체에 참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물론 신일본이 메인 단체이다보니 실제적으로 잦은 참전은 어렵게 되었지만 작년 8월에 이어 반년만인 두 달전에 호주의 VPW 그리고 MCW,PW

2017년 1월 2째주 프로레슬링계 주요 뉴스와 루머 part 2(샤킬 오닐, 영 벅스 VS 하디 보이즈, 뉴 데이, 딘 앰브로스, 제리 KO, 크루저웨이트 디비전 외)
- 빅 쇼와 레슬매니아 33에서 붙을 가능성이 있는 샤킬 오닐이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 ROH는 영 벅스와 하디 보이즈가 플로리다 레이크 센터에서 열릴 슈퍼카드 오브 아너 XI에서 ROH 태그팀 챔피언쉽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뉴 데이가 로얄럼블 매치에서 분열이 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 현재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인 딘 앰브로스는 당분간 하이 미들카터로서 활약을 할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레슬매니아 33에서 케빈 오웬스와 크리스 제리코의 경기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들은 분열이 아닌 당분간 친구로서 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링사이드 뉴스는 빈스 맥맨이 RAW 크루저웨이트 디비전과 205 라이브에 대해 주목받을 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