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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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2013년 Road to Greatness Night 1 리뷰

ROH 2013년 Road to Greatness Night 1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19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9월 6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DBD 전 토너먼트 4강에 오른 4명의 태그팀 매치가 부킹되어 있습니다. 1. 레이몬드 로우 vs. 로데릭 스트롱 (***) 확실히 대진이 안 좋다 보니 관중들이 적어 보이는군요. 그래도 관중들 호응이 좋으니 땜빵이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더 봐야겠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경기였습니다. 레이몬드 로우가 그래도 밥값 역할은 다해줬네요. ROH 두번째 출전이고 첫번째는 바비 피쉬였다는데 제 기억에는 없습니다; Winner : 로데릭 스트롱 2. 알라바마 애티튜드 vs. 아드레날린 러쉬 (***1/4) 알라바마 애티튜드가 ROH 흥행에서 출전을 가끔씩 해주는데 이번 로드 투 그레이트니스 양일간의 흥행에 모두 출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첫째날의

TNA 2013년 Bound for Glory 프리뷰 + more

TNA 2013년 Bound for Glory 프리뷰 + more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18일

제가 글을 쓰는 이 시점으로 볼 때 바포글이 3일 남았습니다. TNA 최대 피피비임에도 불구하고 우째 레슬링 커뮤니티들이 조용하네요; 그만큼 TNA가 이슈메이킹에 실패했다는 뜻이랄까요. 솔직히 실패하긴 했죠... 딕시 카터가 예전에 피피비를 4대 피피비로 조정한다고 했을 때 애초에 기대했던 것은 그만큼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었는데, 로드 투 바포글 스토리를 보면 피피비 조정의 이점이 전혀 드러나지 않았었습니다. 스토리도 죄다 날림, 급조였구요.. 물론 한 주 한 주의 위클리쇼의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큰 스토리의 테두리 안에서 자잘자잘한 이슈메이킹을 만들어서 시청자들을 티비 앞에 앉혀놓았어야 했는데, 바포글까지의 스토리를 생각하지 않고 너무 한주한주의 스토리를 급조해서 만든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ROH 2013년 Charm City Challenge 리뷰 (작성 중)

ROH 2013년 Charm City Challenge 리뷰 (작성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18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10월 5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애덤 페이지 vs. 에디 에드워즈 (***) 에디 에드워즈가 오프닝 매치 정도의 경기 끝에 승리를 따냅니다. 사실 에드워즈가 지금 행보가 확실치 않은 상황이고, 애덤 페이지가 최근에 ROH 정식 로스터가 되었기 때문에 애덤 페이지가 이기거나 아니면 지더라도 엄청난 항전 끝에 졌어야 했는데 그냥 무난하게 져서 애덤 페이지를 과연 띄울 생각이 있는 건가 의문을 남기게 하는 경기였네요. Winner : 에디 에드워즈 2. 타다리어스 토마스 vs. 안토니오 토마스 vs. 카프리스 콜먼 vs. 로데릭 스트롱 (**3/4) 4자간이었고 계속 공방전이 펼쳐졌음에도 전혀 긴박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스트롱만 제 역할을 하고 나머지 세 명은 뭐한 건지 모

ROH 2013년 Charm City Challenge 리뷰

ROH 2013년 Charm City Challenge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18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10월 5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애덤 페이지 vs. 에디 에드워즈 (***) 에디 에드워즈가 오프닝 매치 정도의 경기 끝에 승리를 따냅니다. 사실 에드워즈가 지금 행보가 확실치 않은 상황이고, 애덤 페이지가 최근에 ROH 정식 로스터가 되었기 때문에 애덤 페이지가 이기거나 아니면 지더라도 엄청난 항전 끝에 졌어야 했는데 그냥 무난하게 져서 애덤 페이지를 과연 띄울 생각이 있는 건가 의문을 남기게 하는 경기였네요. Winner : 에디 에드워즈 2. 타다리어스 토마스 vs. 안토니오 토마스 vs. 카프리스 콜먼 vs. 로데릭 스트롱 (**3/4) 4자간이었고 계속 공방전이 펼쳐졌음에도 전혀 긴박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스트롱만 제 역할을 하고 나머지 세 명은 뭐한 건지 모

ROH 2013년 Glory by Honor XII 매치업

ROH 2013년 Glory by Honor XII 매치업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16일

현지 시간으로 2013년 10월 26일에 있을 ippv 대진입니다. 1. 챔피언스 vs. 올스타즈 8인 태그팀 일리미네이션 매치 (만약, 올스타즈 멤버 중에 누구라도 월드 챔피언에게 승리를 따낸다면, 그들은 미래에 타이틀 매치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애덤 콜, 카일 오 라일리, 바비 피쉬, 맷 테이븐 vs. 마이클 엘긴, 제이 리썰, 카프리스 콜먼, 세드릭 알렉산더 2. 케빈 스틴 vs. 마이클 베넷 3. 폴 런던 vs. 로데릭 스트롱 4. 마크 브리스코 vs. 사일러스 영 5. 지미 제이콥스 vs. 애덤 페이지 6. 아웃러 Inc. (호미사이드, 에디 킹스턴) vs. 아드레날린 러쉬 (ACH, 타다리어스 토마스) 더불어 토마소 치암파도 나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