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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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RA 2013.11.02. IAmCHIKARA.FDK.Skatepark.Rally 리뷰

CHIKARA 2013.11.02. IAmCHIKARA.FDK.Skatepark.Rally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1월 6일

갑자기 뜬금없이 이게 무슨 흥행이냐, 치카라 부활이냐란 분이 계시겠지만 그냥 치카라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치카라 사람들이 모여서 행한 공짜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이 의외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을 볼 때 진짜 치카라가 망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요즘 자꾸 하게 되는데, 그래도 이렇게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면서 경기를 보는 게 어딘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경기 전에 가빈 라우드 스피커가 '치카라를 사랑한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런 것이다'라는 내용의 노래를 반복해서 부르고, 노래가 끝난 다음에는 지금 이 곳에서 치카라가 다시 시작될 것이라는 내용의 발언을 합니다. 브라이스 램스버그 심판도 같은 뜻의 말을 하고, 관중들에게 #IAMCHIKARA 해쉬 태그가 새겨진 티

TNA 2013년 One Night Only: Tournament of Champions 리뷰

TNA 2013년 One Night Only: Tournament of Champions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1월 4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11월 1일에 공개된 영상입니다. TNA에서 월드 챔피언 경력이 있는 레슬러들이 토너먼트로 승부를 겨루어서 누가 진정한 TNA 챔피언인지 가립니다. 대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앤더슨과 스톰은 무슨 죄가 있어서 토너먼트 챌린지 매치를 치루어야 한단 말인가...) 1. 미스터 앤더슨 vs. 제임스 스톰 (**1/4) 원나잇온리 피피비 체제가 오래 전에 한꺼번에 한 촬영분을 하나씩 꺼내서 판매하고 있는 형식인데, 그것의 가장 큰 부작용은 스토리가 어긋날 수 있다는 점이겠죠. 지금 스토리가 앤더슨과 불리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 이 피피비에서 앤더슨이 악역 그리고 에이스즈 앤 에이츠 멤버로 나오니 말 다했죠 뭐... 경기는 그저 그랬습니다. Winner : 제임스 스톰 2. 제프 하

PWG 2013년 All Star Weekend 10 매치업 (업데이트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1월 1일

※ 본 대진은 Matt Rushmore 흥행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PWG 12월 흥행이 하루로 끝날 분위기였고 애덤 콜 대 갈가노의 월드 챔피언쉽이 열릴 것이라는 루머만 풍겼었는데 PWG에서 올해 12월 20일, 21일 양일로 ASW10 흥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치업이 올라오는 대로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1일차 (2013년 12월 20일) 대진> 1. [메인 이벤트] 케빈 스틴 & 영 벅스 vs. 리코셰 & 리치 스완 & AR 폭스 2. 애덤 콜 vs. 캔디스 랠래 (논-타이틀 매치) <2일차 (2013년 12월 21일) 대진> 1. [메인 이벤트] 애덤 콜(c) vs. 쟈니 가르가노 (PWG 월드 챔피언쉽) 2

슈퍼 드래곤 vs. 케빈 스틴 (PWG 2005.12.18. Astonishing X-Mas)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31일

2005년 12월 18일에 있었던 PWG Astonishing X-Mas 흥행에서의 게릴라 워페어 매치입니다. 케빈 스틴의 앳된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슈퍼 드래곤의 엄청난 살인기들을 볼 수 있습니다. 즐감하세요~

WWE RAW 2013.10.28. 존 시나 vs. 데미안 샌도우 리뷰

WWE RAW 2013.10.28. 존 시나 vs. 데미안 샌도우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31일

이 경기를 뒤늦게나마 봤습니다. 사실 스포일러로 접할 때 어이가 없어서 당시 별로 안 땡기기도 했고, 원래 요즘 제가 WWE 위클리쇼는 스포일러 글로 대신하는지라 그저 그렇게 지나갈 뻔 했는데요. 그래도 왠지 이 장면은 놓치면 안될 것 같아서 오늘 뒤늦게나마 속는 셈 치고 다운받아 봤습니다. 근데 웬걸요? 둘 경기가 의외로 되게 재밌더라구요 ㅋㅋ 시나가 실제로 팔꿈치 수술을 해서 그런지 샌도우가 부상입은 팔꿈치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일반적으로 보면 지루할 법한 운영을 했음에도 전혀 지겹게 느껴지지 않았고, 오히려 시나를 더욱 조여오는 위압감으로 다가와 긴장감을 더하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나가 중요한 순간에 샌도우의 여러 시그네쳐 기술을 킥아웃해 내면서 라이브로 봤으면 심장이 콩닥콩닥했을 만한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