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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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2013년 Bound for Glory 매치업 (업데이트 중)

TNA 2013년 Bound for Glory 매치업 (업데이트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11일

현지 시간으로 2013년 10월 20일에 있을 TNA의 가장 큰 축제 바운드 포 글로리 대진입니다. 1. 불리 레이(c) vs. AJ 스타일스 (TNA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2. 매그너스 vs. 스팅 3. 제임스 스톰 & 거너(c) vs. 프리쇼 매치의 승자 (TNA 태그팀 챔피언쉽) 4. 매닉(c) vs. 오스틴 에리즈 vs. 크리스 세이빈 vs. 제프 하디 vs. 사모아 죠 (얼티밋 X 매치 - X디비젼 챔피언쉽) 5. 커트 앵글 vs. 바비 루드 6. ODB(c) vs. 게일 킴 vs. 브룩 태스마커 (넉아웃 챔피언쉽) [프리쇼 매치] 태그팀 건틀렛 매치 (참가 팀 : 다니엘스&카자리안, 조셉 파크&에릭 영, 브로맨스, 차보 게레로&헤르난데즈) (계

ROH 2013년 A New Dawn 리뷰

ROH 2013년 A New Dawn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8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9월 28일 있었던 흥행입니다. 아너 럼블이 예정되어 있고 그 승자가 바로 당일 메인이벤트에서 애덤콜과 ROH 월드 챔피언쉽을 치르게 됩니다. (오프닝으로는 경기 대신 새 ROH 챔피언 애덤 콜의 세그먼트가 장식합니다. 콜은 영원히 챔피언을 지킬 것이라 하고, 아너 럼블의 멤버들을 언급한 다음 누가 우승하든 자신에게 패할 것이라 장담합니다. 그리고선 엘긴은 영원한 넘버.2이며 (ㅋㄲㅈㅁ!) 자신은 영원한 넘버원이라 합니다. 다음으로 제이 브리스코에게는 자신에게 벨트를 넘겨준 겁쟁이라 하면서 비난을 일삼고 있는데 갑자기 제이 브리스코가 등장합니다! 콜은 슬슬 퇴장하면서 제이를 비난하지만 제이는 자신의 어깨부상이 낫는 즉시 챔피언을 되찾아 올 것이란 말을 다시 하고, 콜은 자신을 꺾

WWE 2013년 Battleground 리뷰

WWE 2013년 Battleground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8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10월 6일에 있었던 WWE 피피비입니다. 킥오프 매치인 돌프 지글러 대 데미안 샌도우 경기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샌도우의 무릎부상이 염려되는데 각본인지 사실인지 좀 헷갈리는군요. 실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무릎부상 입은 거 보고 바로 지그재그로 끝낸 느낌이네요. (별점 : **3/4) 1. 알베르토 델 리오(c) vs. RVD (하드코어 룰즈 매치)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1/2) 이번 피피비가 믿을만한 경기가 얼마 없는데 그 중의 한 매치를 오프닝으로 보내버리네요.. 나머지 매치들은 어떡하라고... 관중들이 테이블 챈트를 외쳤지만 결국 나오지 않은 것이 좀 아쉬웠고, 더 아쉬웠던 점은 경기 막판 니어폴이라든가 서브미션 홀드를 푸는 장면들이 없었다는 겁니다. 단지 의자

PWG 2013년 Battle of Los Angeles Night 2 리뷰

PWG 2013년 Battle of Los Angeles Night 2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5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8월 31일에 있었던 BOLA 둘째날 흥행입니다. 토너먼트 8강~결승전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드레이크 영거 vs. 브라이언 케이지 (8강전) (***) 둘 다 처음부터 엄청나게 하드한 히팅을 하면서 경기 처음부터 끝까지 소강상태 없이 흘러가 한눈팔 새가 없었습니다. 단지 경기가 짧게 끝난 게 흠이었는데, 이건 아무래도 브라이언 케이지의 건강을 염려해서 일부러 오프닝 매치에 짧게 시간을 배분한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되네요. 뭐 어쩔 수 없죠... 그래도 오프닝 매치의 역할은 다했습니다.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네요! Winner : 드레이크 영거 2. 쟈니 가르가노 vs. 케빈 스틴 (8강전) (***3/4) 어쩌다가 8강에 ROH 최고 스타 vs. 드게유 최고 스타 이렇게

PWG 2013년 Battle of Los Angeles Night 1 리뷰

PWG 2013년 Battle of Los Angeles Night 1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0월 4일

현지시간으로 2013년 8월 30일에 있었던 BOLA 토너먼트 첫째날 흥행입니다. 16강전 8경기와 애덤 콜 & 영 벅스 vs. TJP & 포에버 훌리건즈의 6인 태그팀 매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케빈 스틴 vs. 척 테일러 (16강전) (***1/4) 오프닝 매치를 부킹할 때 PWG는 크게 두 루트로 나눠집니다. 네임밸류는 조금 떨어지나 좋은 하이 플라이어들을 붙여서 다 대 다 태그팀 매치로 분위기를 북돋아주든가, 아니면 개그스러운 레슬러들을 내세워 개그로 분위기를 북돋는 방법 이 두가지인데요. 그래서 작년 흥행들을 보면 조이 라이언이 오프닝 매치로 많이 나서서 후자의 역할을 주로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조이 라이언 대신에 스틴과 척테일러가 그 역할을 해주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