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2013년 Bound for Glory 프리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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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2013년 Bound for Glory 프리뷰 + more
제가 글을 쓰는 이 시점으로 볼 때 바포글이 3일 남았습니다. TNA 최대 피피비임에도 불구하고 우째 레슬링 커뮤니티들이 조용하네요; 그만큼 TNA가 이슈메이킹에 실패했다는 뜻이랄까요. 솔직히 실패하긴 했죠... 딕시 카터가 예전에 피피비를 4대 피피비로 조정한다고 했을 때 애초에 기대했던 것은 그만큼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었는데, 로드 투 바포글 스토리를 보면 피피비 조정의 이점이 전혀 드러나지 않았었습니다. 스토리도 죄다 날림, 급조였구요.. 물론 한 주 한 주의 위클리쇼의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큰 스토리의 테두리 안에서 자잘자잘한 이슈메이킹을 만들어서 시청자들을 티비 앞에 앉혀놓았어야 했는데, 바포글까지의 스토리를 생각하지 않고 너무 한주한주의 스토리를 급조해서 만든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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