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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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RA 2014년 Quantum of Solace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6월 21일 있었던 낮 흥행입니다. 제가 낮 흥행이라고 적은 이유는, 이 날 시카고에서 낮, 저녁 흥행 두 번을 했기 때문인데요. 원래 저녁만 하려고 했다가 금방 표가 매진되어서 낮 흥행을 급하게 새로이 만들었었죠.. 역시 시카고 형님들은 대단하다는... 흥행 명도 여기에서 오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추측도 해봅니다. 치카라 리뷰를 쓰기 전에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Wrestling Is 프로모션 쪽은 레슬러들을 거의 모릅니다. 이번에 치카라가 부활하면서 이 쪽 레슬러들이 대거 투입되었더군요. 저는 새로운 단체를 다시 또 한 번 보는 기분이고 또 공부를 해야할 듯 싶습니다 ㅠㅠ 리뷰가 부실하더라도 양해해 부시길... 1. 서브미션 스쿼드 vs. 더 뜨로우백스 (***1

PWG 2014년 Sold Our Soul for Rock'n Roll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5월 23일 있었던 흥행입니다. 1. 로데릭 스트롱 vs. 브라이언 케이지 (***1/2)오프닝 매치로서 이 정도 수준이라면 PWG에서 평범한 수준(?)이었는데 관중 반응이 너무나 좋아서 상대적으로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둘이 PWG 붙박이인지라 매치의 희소성은 극히 떨어졌는데 그것 때문인지 가장 관중 호응이 좋은 오프닝 매치에 부킹시킨 것은 적절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브라이언 케이지가 619하는 장면도 재밌었는데 저는 관중들이 너무나 놀라워하는 그 모습 자체가 더 웃겼네요 ㅋㅋWinner : 로데릭 스트롱 2. AR 폭스 vs. 리치 스완 (***3/4)아주 좋은 하이플라이어들 간의 대결이었습니다. 경기 시간이 좀 더 주어졌으면 더 좋은 경기가 나왔을 법도 한 경기였습니다.

ROH 2014년 Aftershock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7월 12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이번 리뷰부터 정식 리뷰를 공식적으로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담인데 레슬링 밀린 게 너무 많네요. 지금 신일본에서는 G1하고 있고 치카라도 원래 2개였는데 관중들이 꽉 들어차서 3개로 늘리고.. 최대한 땜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oad to Best in the World 2일치가 안올라오고 있는데 사실 안봐도 될듯한;; 올라오면 그 때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프닝 프로모로 새롭게 월드 챔피언이 된 엘긴이 나와서 이야기를 합니다만, 콜, 베넷, 하디가 나와서 이야기가 지루하다며 엘긴을 디스합니다. 그리고 엘긴을 포위하여 공격하는데, 베스트인더월드 때 악역들을 내쫓았던 핸슨과 레이몬드가 다시 나와서 엘긴을 구해주네요. 그 후에 3:3

PWG 2014년 Battle of Los Angeles 확정 매치업
올해 유난히 흥행이 적다 싶었더니 이번 BOLA를 위해서였나 봅니다. 2007년 때처럼 24인 토너먼트를 3일에 걸쳐서 치르게 되었습니다! (8월 29일~31일) 라인업도 무시무시합니다. 정말 북미 인디 최고의 단체가 어딘지 모르겠네요. 분명 ROH가 대중적으로는 유명한 것 같은데 이미 인디팬들 사이에서는 PWG>>>넘사벽>>>>ROH인 듯합니다. 1. 브라이언 케이지 vs. AR 폭스 (1차전) 2. 세드릭 알렉산더 vs. 트레버 리 (1차전) 3. 비프 뷰직 (PWG 데뷔) vs. 로데릭 스트롱 (1차전)(비프 뷰직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지금 CZW나 DGUSA 등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WWE에 있는 세자로와 플레이 스타

TNA, 악순환의 구렁텅이에 빠지다
간만에 매치업, 리뷰 이외의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TNA의 상태와 그 심각성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하네요... 이미 뉴스로도 TNA의 재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고, TNA 위클리쇼인 임팩트 레슬링의 시청률과 피피비의 관중 수가 줄고 있다는 것은 대부분 아실 겁니다. 이 위기의 시초는 TNA가 전국 투어와 생방송 두 가지를 모두 무리하게 추진하면서 시작되었죠. 그 때 소식으로는 이 두 가지를 딕시에게 추진하도록 종용한 것이 헐크 호건과 에릭 비숍이라고 나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두 명은 WCW와 WWE에만 있다 보니 그 두 단체가 레슬링 바닥의 정석이라 굳게 믿고 있을 테고, 그래서 당시의 TNA 체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테죠. 제 짐작으로는 그런 신념 때문에 'TNA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