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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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VE 2014년 EVOLVE 31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8월 8일 있었던 흥행입니다. 맷 사이달과 드류 갤로웨이의 출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1. 티모시 대처 vs. 드류 굴락 (라운드-로빈 챌린지 나이트 1 : 매치 1) (***1/4)스타일 배틀 토너먼트가 열렸습니다. 그 첫 경기로서 오프닝 매치였는데요. 볼만한 경기 끝에 드류 굴락이 승리를 따냅니다. 둘이 예전에도 붙었지만 좀 스타일이 올드하죠. 그라운드 레슬링을 추구하면서 좀 더 리얼을 가미했다랄까요. 서브미션 공방전이 보통 합을 맞추면서 창의적인 카운터가 경기력에 바탕을 이루고 있는 데 비해서, 이런 경기는 오히려 깔끔함을 포기하고 둔탁하지만 정말로 격투기를 하는 듯한 리얼함이 돋보입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군요.. 이런 레슬링 스타일은 ROH에 더 어울릴 것 같은

WWE 2014년 Night of Champions 매치업 (업데이트 중)
현지시간으로 2014년 9월 21일에 있을 피피비입니다. 1. 브록 레스너(c) vs. 존 시나 (WWE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2. 크리스 제리코 vs. 랜디 오턴 3. 우소즈(c) vs. 골더스트 & 스타더스트 (WWE 태그팀 챔피언쉽) 4. 페이지(c) vs. 니키 벨라 vs. AJ 리 (디바스 챔피언쉽) 5. 돌프 지글러(c) vs. 더 미즈 (IC 챔피언쉽) 6. 쉐이머스(c) vs. 세자로 (US 챔피언쉽) 7. 마크 헨리 vs. 루세프 8. 로만 레인즈 vs. 세스 롤린스 p.s : 킥오프 매치 대진이 올라오면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p.s 2 : 섬슬 매치업보다 훨씬 좋네요~ 기대한 만큼만 나와주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WWE NXT 2014년 Takeover 2: Fatal 4 Way 간단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9월 11일에 있었던 NXT의 2시간 스페셜 이벤트입니다. 1. 디 어센션(c) vs. 칼리스토 & 신 카라 (NXT 태그팀 챔피언쉽) (***1/4)오프닝 매치로서 경기시간은 좀 짧았지만 괜찮은 경기를 뽑아냈습니다. 어센션이 경기 운영이 딸리기 때문에 운영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경기를 끝내버리는 게 오히려 더 좋을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칼리스토가 인디에서 사용했었던 루차챈트와 제스츄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건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WWE에서도 충분히 먹힐 챈트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이렇게 되면 어센션이 승격한다는 루머는 현실화된 듯 하네요.Winner : 칼리스타 & 신 카라 (New NXT 태그팀 챔피언) 2. CJ 파커 vs. 배런 콜빈 (별점 없음)스쿼시

ROH 2014년 All Star Extravaganza VI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9월 6일에 있었던 ippv입니다. (오프닝 매치에 앞서, 하우스 오브 트루쓰 패거리들이 나오는군요. 트루쓰 마티니가 ACH가 이번 흥행에 나오지 못했음을 알립니다. 그러자 세드릭 알렉산더가 나와서 자신이 과거에 리썰을 핀폴로 이겼음을 거론하면서 TV 챔피언쉽을 요구하는군요. 리썰이 거부하다가 세드릭이 도발을 하자 결국 도전에 응합니다. 직후 리썰이 세드릭에게 슈퍼킥을 날리지만 세드릭이 피하면서 슈퍼킥을 슬리지아가 맞게 되네요;;) 1. 마크 브리스코 vs. 핸슨 (***1/4)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매치업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레이몬드 로우가 다리 중상을 입으면서 핸슨이 붕 뜨게 되었는데 이 정도로 싱글 매치 퀄리티를 매번 내준다면 앞으로 싱글로 활동해도 충분하

ROH는 하루빨리 적극적인 인재 포섭에 나서야
연휴에 시간이 나서 짤막하게나마 칼럼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사견일 뿐이니 반론이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 ROH가 올해 처음 IPPV가 아닌 정식 라이브 PPV 송출에 성공하면서 메이저 단체로 가는 발걸음을 내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디 팬들에게 그같은 행보는 기대와 아울러 걱정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ROH의 많은 레슬러들이 WWE나 TNA로 진출하면서 로스터들이 많이 얇아졌기 때문이죠. 그래도 케빈 스틴이 있어서 단체의 큰 기둥은 버티고 있다 싶었는데 케빈 스틴마저 WWE로 진출하면서 이러다 ROH가 위험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TNA가 무리한 회사 확장 정책을 시도하다 실패하고 지금 회사 자체가 존망의 기로에 선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ROH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