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Posts
328 posts
ROH/NJPW 2014년 Global Wars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5월 10일에 있었던 ROH와 신일본 합동흥행 첫째날입니다. 합동흥행을 하는 두 날 모두 흥행 매진이라고 합니다. 혹시 자기가 받은 영상이 싱크가 안 맞다 하시는 분은 KMP 기준으로 0.5초 앞으로를 두 번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이것만 써서 다른 동영상 프로그램은 잘 모르겠네요; 1. 마이클 베넷 vs. ACH (***)다음 흥행에서 베넷이 타나하시랑 붙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결과가 뻔한 경기였습니다. 베넷 경기력을 담보할 수 없다 보니 ACH가 하드캐리를 하는 편이었고, 에이프런에서 베넷이 실수로 마리아에게 스피어를 날리는 외적인 요소도 넣어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 이런놈이랑 타나하시랑 붙다니...Winner : 마이클 베넷 2. 와타나베 타카아키 vs.

PWG 2014년 Mystery Vortex II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3월 28일 있었던 흥행입니다. 흥행 직전까지 모든 매치업이 미스터리로 쌓여 있었습니다. 1. 세드릭 알렉산더 vs. 앤드류 에버렛 vs. 트레버 리 (***3/4)아주 쇼킹한 오프닝 매치였습니다! 세드릭과 에버렛은 이미 인디 내에서 인지도를 쌓고 있었기 때문에 반응이 있었는데, 트레버 리는 처음에는 다들 누군지 잘 몰라서 반응이 거의 없었거든요. 하지만 경기 내에서 경기력을 인정받으면서 경기 중후반부터는 가장 환호가 많이 나왔습니다. 경기 중후반까지는 정말로 뜨거운 매치였고 관중들 호응도 대단했는데 막판에서 운영이 뭔가 다듬어지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별 4개까지는 줄 수 없었습니다; 아쉽네요 ㅠㅠWinner : 앤드류 에버렛 (관중들이 Please Come Back

드류 굴락 vs. 비프 뷰직 / 치카라 컴백흥행 / 이볼브 29~30 매치업 外
간만에 자질구레한 레슬링 떡밥들을 모아서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볼브 28에서 좋은 테크니컬 경기를 보여 준 드류 굴락과 비프 뷰직이 CZW To Infinity에서 다시 붙게 되어서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실망스러운 퀄리티였습니다. 이볼브 28때처럼 짧은 경기가 더 나았던 것 같아요. CZW에서 한 경기는 장장 경기시간을 30분 내외로 늘리다 보니 소강 상태가 너무 길었습니다. 30분 중에 초반 20분을 별 공격 없이 흘러갔는데요.. 레덕인 저도 참을 수 없는 지루함 때문에 간만에 레슬링 보다가 졸았습니다. 이런 적 정말 간만입니다.. 아 여담으로 제가 카테고리에서 다루고 있는 북미 인디단체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고 리뷰는 쓰지 않더라도 AI

WWE 2014년 Extreme Rules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5월 4일에 있었던 WWE의 먼슬리 스페셜 이벤트입니다. 1. RVD vs. 세자로 vs. 잭 스웨거 (제거 매치) (***1/2)제가 매치업 글에서 기대되는 매치가 2개 있다 했었고 그 경기 중의 하나가 오프닝 매치에 부킹되었는데 오프닝 매치 퀄리티답게 나왔습니다. 재밌긴 했는데 사실 이것보다 더 재밌었길 바랐었던 건 제 과욕이었던 걸까요? 흠... 잭 스웨거가 제거될 때까지 좋았고 경기도 충분히 달아올랐었는데 오히려 RVD랑 세자로가 1:1로 붙었을 때 오히려 셋이 붙을 때보다 감흥이 덜했습니다. 노디큐 매치라는 말을 못 들었는데 쓰레기통 사용은 용인해 주었군요. 뭐 거의 맛만 보여 주다 끝났지만..Winner : 세자로 2. 알렉산더 루세프 vs. R-트루쓰, 재비어 우즈

ROH/NJPW 합동흥행 War of the Worlds 변경된 매치업
레슬링 돈타쿠에서 AJ 스타일스가 새 IWGP 헤비웨잇 챔피언이 되면서 2014년 5월 17일 대진이 일부 수정되었고 나머지 매치들도 모두 추가되었습니다. 1. 애덤 콜/케빈 스틴의 승자(c) vs. 쥬신 썬더 라이거 (ROH 월드 챔피언쉽) 2. AJ 스타일스(c) vs. 마이클 엘긴 (IWGP 헤비웨잇 챔피언쉽) 3. 영 벅스(c) vs. 레드드래곤 (ROH 태그팀 챔피언쉽) 4. 제이 리썰(c) vs. 쿠시다 (ROH TV 챔피언쉽) 5. 칼 앤더슨 & 덕 갤로우즈(c) vs. 더 브리스코즈 (IWGP 태그팀 챔피언쉽) 6. 나카무라 신스케 vs. 애덤 콜/케빈 스틴의 패자 7. 타나하시 히로시 vs. 마이클 베넷 (이건 꿈일 거야) 8. 세드릭 알렉산더 vs. 오카다 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