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는 하루빨리 적극적인 인재 포섭에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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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는 하루빨리 적극적인 인재 포섭에 나서야
연휴에 시간이 나서 짤막하게나마 칼럼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사견일 뿐이니 반론이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 ROH가 올해 처음 IPPV가 아닌 정식 라이브 PPV 송출에 성공하면서 메이저 단체로 가는 발걸음을 내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디 팬들에게 그같은 행보는 기대와 아울러 걱정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ROH의 많은 레슬러들이 WWE나 TNA로 진출하면서 로스터들이 많이 얇아졌기 때문이죠. 그래도 케빈 스틴이 있어서 단체의 큰 기둥은 버티고 있다 싶었는데 케빈 스틴마저 WWE로 진출하면서 이러다 ROH가 위험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TNA가 무리한 회사 확장 정책을 시도하다 실패하고 지금 회사 자체가 존망의 기로에 선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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