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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 2014년 Battle of Los Angeles - Night 1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8월 29일 있었던 BOLA 24강 토너먼트 첫째날 흥행입니다. 1. 바비 피쉬 vs. TJ 퍼킨스 (토너먼트 1차전) (***1/4)당초 참가선수였던 AR 폭스와 브라이언 케이지가 부상으로 불참하게 되면서 새로 들어온 선수들 간의 대결입니다. ROH를 보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바비 피쉬가 싱글 경기에서는 상대적으로 능력이 떨어지죠.. 그래도 경기 막판부터 몰아치는 서브미션 공방전은 꽤 볼만했습니다. 니바, 암바 모두 사용했었네요. 퍼킨스는 TNA와 재계약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렇다고 앞으로 PWG에서 드문드문 모습을 드러낼 것 같습니당.Winner : TJ 퍼킨스 2. 비프 뷰직 vs. 로데릭 스트롱 (토너먼트 1차전) (***1/4)비프 뷰직의 PWG 데뷔전이었습니다.

PWG 10월 17일 흥행에 론다 로우지가 왔었네요 ㅋㅋ
오늘 PWG 흥행을 했었는데 경기 퀄리티는 그냥 무난했던 것 같고 경기 외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네요. 다들 경기 자체보다 누가 관람하러 왔네 이야기하는 중.... UFC 스타인 론다 로우지를 포함해서 포 호스우먼이 모두 앞자리에서 PWG를 관람했었다고 합니다. 론다 로우지가 WWE 팬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PWG까지 보는 줄은 몰랐네요 ㅋㅋ 인디단체인 PWG 입장에서는 되게 영광일 듯합니다. 그리고 WWE 소속인 브래드 매독스도 관람하러 왔었다고 합니다. 작년 윌리엄 리갈처럼 인재를 모색하러 왔다든가 아니면 할 일 없어서 왔거나 둘 중 하나겠죠... (사실 후자같은...) 올해 BOLA 리뷰는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영 벅스 vs. 하디 보이즈 (NEW 2014.8.8)
2014년 8월 8일 Northeast Wrestling 단체 Wrestling Under the Stars III 흥행에서 펼쳐진 두 태그팀 간의 드림 매치입니다. 두 태그팀이 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매치업 무게만큼 정말 좋은 경기가 나왔으니 즐감하세요~

EVOLVE 2014년 EVOLVE 33 리뷰
현지시간으로 2014년 8월 10일 있었던 흥행입니다. 지금 이볼브 31~33 세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싸게 구매했습니다. 원래 14.99달러인데 9.99달러. 32도 살까 고민했습니다만 평이 별로라서 이것만 보겠습니다. 갈가노 대 스완 경기는 꼭 보고 싶기도 했고.. 나중에 이볼브 32도 XWT에 뜨길 바라며... 퀄리티가 34>33>32 순인 것 같은데 34도 나중에 세일하면 구매 고민해 보려구영. [프리-쇼 매치] 트레버 리 & 제인 라일리 vs. 제이슨 케이드 & 아론 에픽 (*3/4) 1. 쥬시 프로덕트(c) vs. 도스 벤 데호스 (FIP 태그팀 챔피언쉽) (***)경기장이 보통 이볼브 하던 데랑 달라서 적응이 좀 힘드네요 ㅋㅋ;; 날이 화창하거니와 사방이

흐억.. 케니 오메가가 신일본이랑 계약을 체결했네요~
계약 기간은 1년이라고 합니다. 뭐 좋은 활약을 펼치면 올해 영 벅스처럼 또 다시 오퍼를 받아서 재계약을 할 수도 있겠죠. 오메가는 이미 탑급 레슬러이니 내년에 엄청난 명경기를 양산해 낼 것으로 확신됩니다. 신일본이 계속 순항하고 있는 이유는 레슬링에서의 선순환 때문이겠죠. 레슬링 퀄리티가 높아진다 -> 레슬링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이것이 돈으로 직결된다. -> 그 돈으로 타사의 탑급 레슬러들과 이렇게 계약을 체결한다. 레슬러 당사자로서도 자신의 이름을 널리 펼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에 마다할 이유가 없겠죠. 레슬링 회사가 지향해야 할 정도를 가장 잘 구현해 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내년에 신일본이 더욱 강해지겠네요. 다 대 다 태그팀만 줄이면.. 개인적으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