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sta-

Sources

Posts

18 posts
Summer holidays are just around the corner!

Summer holidays are just around the corner!

Fantasista-|2013년 7월 9일

여름 휴가가 이번 일요일로 다가온다- 물론 프로젝트 서포트는 my side에서는 끝이 났지만,전체 프로젝트는 아직도 진행중.(산으로 가는 이 느낌 ㅠ) 하지만, 여름휴가를 가야하기에,내 할일 끝내놓고- 이티켓, 호텔바우처, 여권 등등등우선은 챙기고... 우기라기에, 네X버 까페 XX보라카이에서 본 오늘의 날씨!(아래 캡쳐해옴) 너무 조아 ㅠ 빨리 빨리 가고시펑!

Summer holidays in the Philippines, 2012

Fantasista-|2013년 1월 6일

아...이제 마지막. 밀린 숙제를 끝내는 기분이다. 늘 아이폰이나 외장하드 여기저기 저장되어있는 사진들보며 나도 모르게 무언가 불안하고 불편한 느낌. 그때 느꼈던 기분들 잊어버리면 안되는데- 글로라도 남겨놔야 나중에 새록새록 기억날텐데- 라는 불안감에 오늘에서야 사진들. 정리없이 쭉쭉 올리긴 했지만. 이상한 사진 올려놓고 며칠뒤에 침대에 누워 하이킥 할수도 있지만- 오전 내내 사진 찾아서 묶어서 올릴 수 있으니! 오늘은 미션 컴플릿! 그나저나 세부는 제일 최근에 다녀온 사진이라 그런지- 추억이 새록새록하다 7월 초에 갔었는데 필리핀 친구말로는 아마 장마시즌일걸? 이라는 기우와는 다르게 날씨가 정말 좋고, 홍콩보다 훨 안덥고, 하늘도 너무 이뻐.... 다녀오고 나니 엄마랑 같이 안간게 너무 미안

Summer Holidays in Hongkong, 2011

Fantasista-|2013년 1월 6일

요양을 외치며 여름 휴가지를 홍콩으로 잡은....여름 휴가- 홍콩에 친한 언니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5월에 충동적으로 표를 구입하고 날아간 홍콩- 진짜 너무 너무 더워서, 돌아온 한국이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였어ㅠ 지도 안챙겨가서 소호에서 아점을 오후 2시에 먹고 ㅋㅋ 침사츄이로 넘어와 사지도 않을 명품 구경하며 저녁 6시에 넉다운이 되어 집으로 돌아온 다음날, 다시 내 목적은 요양!을 외치며 수영장에서 빈둥빈둥 방에서 책보고 낮잠자고 저녁엔 내사랑 토니스타크와!!! 언니는 친한 동생이 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관광명소를 보여줘야한다는 의무감에 그 더운 날씨에도 우리들을 끌고다녀주는 그 정성에 완전 감동받고... 호텔 근처에서 맥주 한잔... 사실은 각각 네병...으로 마무리. 요즘 가면 날

Biz Trip to Houston, USA in 2011

Fantasista-|2013년 1월 6일

일정이 아마 4월 28일날 출국해서 5월 8일 귀국했던 스케쥴이었던 듯 회사에서 OTC에 Booth open을 해서, 처음 디자인 의뢰부터, 회장님 미팅 스케쥴 어렌지, 방문객 선물, 근처 한국 식당 서칭부터 항공 숙박 렌트카까지 모두 내 손으로. 무슨 나 진짜 여행사 차리거나 에이전시하면 대박날 듯한 기운을 받으며, 30명 정도되는 인원들 항공 숙박을 해냈을 때의 그 기분이란... 진짜 이제 하다하다 이런일까지 하는구나. 라는 우울감에- 폭발할듯한 스트레스로 휴스턴에서 회사사람들을 피해 현지 업체 사람들? 친구들과 맥주를 아주 진탕 진탕 마시며 하루 하루를 보내다 온듯 ㅠ 호텔바에서 맥주한잔 하는데 멕시코에서 넘어온 서빙맨이 있어서 소이 구아빠, 뚜 에레스 뻬어를 써먹고 - 끝나고 들어보니,

Biz Trip to the Netherlands, UK in 2010

Fantasista-|2013년 1월 6일

휴가 다녀오고 미팅 다녀왔더니, 이티켓이 떡하니 내 책상위에 올려져 있고, 난 금욜 아침 주간 미팅에서, 까맣게 잘 태워왔구만 허허 라는 핀잔을 들어야 했고. 출장가는 그날 아침에도 동행하시는 임원분이 넌 김해공항이 니집같겠네- 라는 농담에 찔려했던 출장- 언제나 폭풍일정- 트랜스퍼하는 암스테르담에서도 미팅은 이어지고 ㅠ 여행의 피로가 풀리지 않아 호텔 사우나 내려갔더니 밤 10시에 어메니티 사용은 끝이라며.... 그래도 블랙캡 불러서 관광시켜주시는 회장님 덕분에- 안네의 집을 슝!하고 택시로 패스하고, 어느 부두에서 중국배가 발라스팅을 근해?에서 하는 바람에 중국산 털게가 네덜란드에서 그렇게 많이 잡힌다는 에피소드?를 접하고 택시기사에게 여긴 스타벅스가 안보이네? 좋은 곳 추천요! 했더니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