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qu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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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궁해야 한다.

Te quiero|2012년 10월 31일

퇴근 후 피시방 갔는데 남자친구 잠수. 로그아웃. 전화 연락 두절. ... !?!?!? 아마 잠을 자는것 같앗...네이놈.... 솬사루 염화를 돌았다. 냥탱짱 ㅇㅇ 탱할줄 아는 사람이 없었지만 냥탱으로 처리했다. 남자친구 여전히 연락 안됨. 기공사로 염화를 돌았다. 근데 전부다 초보. 다 죽어버려서 쿵따 떠서 죽음. 30분정도 헤메다가 팟쫑. ㅜㅜ....공 374 기공사가 솔플을 몬해.....ㅜㅜ...남자친구 찬스 썼는데 역시 안받음.. 웬지 그냥 가기 뭔가 찜찜해서 포탱 연습해봐야지 하고 이지팟 모집. 이미 꽤 늦은 시간이어서 마음이 급했다. 역사2, 권사1, 검사2, 기공1(나)로 시작했다. 발라라때 장악 실패로 다이. 나머지 분들이 잡아주셨고 검사 팅기고 권사 들어옴. 태장금때 한번에 잡음. 권사

대충 포화란 풀셋 맞춤

대충 포화란 풀셋 맞춤

Te quiero|2012년 10월 30일

피가 모자라()... 대충 보패도 아득바득 거의 최상급으로 맞추고 (5,6,7,8은 최상인데 나머지는....쩜쩜..) 어느정도 검색해가면서 비슷하게 스펙은 맞춘듯.....(으앆!) 이제 242 3소켓 내력회복 무기만 먹으면 되는데 남자친구는 샤크항 가자고 이제 나를 압박을!!!!! 아무리 하는일이 없다고 하지만 ㅜ..... 동영상이라도 좀 보고 공략을 읽고 가야하지 않을까.....근데 포화란 탱 완숙도 하구시퍼..ㅇ>-<!!!!! 기공사 목걸이도 어제 먹어놔서 대충 370까진 공을 뽑을수있을거같기두하고..(대신 관통이 420정도 나오겠지) 보패도 비싼돈 들여가며 다 합성..ㅠ 걍 아무거나 막 치작+관통작으로 완료. 어제 치명 보패 까서 최상급 두어개나온걸 팔았더니 대략 10금정도 번듯().

별별 꼴 다 보면서 겜한당..ㅇㅇ..

별별 꼴 다 보면서 겜한당..ㅇㅇ..

Te quiero|2012년 10월 29일

1. 드디어 먹은 242무기. 그치만 나의 사랑 너의 사랑 녹주석을 박을곳이 없다는게 함정;ㅁ; 보패때문이라두 몇번 더 갈듯.. 근데 남자친구가 1넴 쫄탱에 대해서 너무나 힘들어해서 퐈란을 좀 피하고 있... 그리고 악의꽃 머리&옷 전 세트 다 먹음. 악의꽃은 린족과 곤족이 젤 잘 어울리는듯^^; 저번에 악의꽃 교환권이 나왔는데 다들 역사님에게 양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곤족 여캐를 위한 옷이라곸ㅋㅋㅋ 마을에 멍때리고 세워두면 귀엽다고 주변에서 구경하시는 분들도 종종있돠.. 붉은 악의 꽃 세트도 귀엽지만 나는 흑발 홀릭..T_T.. 퐈란 기탱은 점점 잘하고 있는것 같돠. 맨 첨에 이지팟 다닐때는 불지뢰 깔리면 쿵더더럭쿵더러러럭 장단맞춰가며 튀겨지더니 이젠 익숙하게 피해내는 내 모습을

블소 잡담

Te quiero|2012년 10월 25일

1. 포탱 시작한지 이제 3일정도. 개인적인 숙련도+역사님 취향 타는듯. 이제 어떻게 하는지는 다 알것 같은데 그제 파티는 역사님 장악 타이밍 기다리다 몇번 죽음. 키스빼러갔다가 제대루 못빼고 난장판 ㅠㅠ 어제 파티는 역사님 단독 플레이. 으마으마하게 잘 하시드라. 그제 얘기를 하면서 제가 초보라서 그런데 장악 타이밍 언제언제죠? 그러니까 짐 나를 그런 허접이랑 비교함 흑흑 (장난끼 넘치시던 분이셨음) 이러시고 장악 딱딱 넣어주니 개인적인 내 컨 미쓰 빼고 엄청 쉽게 잡음. ;ㅁ;두번이나 돌다니 으아니챠.. 2. 가끔 파장맡아서 파티원 모집할때가 있는데 파티 모집창에 "여자 솬사 즐겁게 톡하면서 하실분^^" ?... 나도 장난으로 여자 기공 톡하실분 할까 이러고 웃었는데 삼일 연속 봤다..... ...

포화란 기공탱 첫경험(..

Te quiero|2012년 10월 23일

남자친구와 이런저런 상의끝에 4인팟을 가기로 결정하고 역사/암살을 모집하여 출발했다. (권/기/역/암 조합) 그..그러나 멘붕의 쫄탱(...) 남자친구가 손이 한번 꼬이기 시작하더니 탱하다 계속 다이(..) 나는 나대로 안절부절못하면서 혹시 파티원이 남자친구한테 뭐라그러지않을까 뭐라그러면 더 당황할텐데;ㅁ; 이러고 남자친구는 남자친구대로 민폐끼쳐서 죄송하다고 안절부절;ㅁ; 40분 넘게 헤메다가 내가 결국 내 입으로 담배탐 하고 오라고 했음(.. 마음을 가라앉히고 오라고 OTL 그리고 내심 속으로 조마조마해서 부활 부적을 샀음. 약 한시간 좀 넘게 아둥바둥하면서 부활 부적쓰고 클리어. 내 얼꽃은 퍼펙트해;ㅁ;! 저번에 쫄탱하시는 분 얼꽃이 두어번 안들어간적이 있어서 중앙으로 이동해서 얼꽃쓰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