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qu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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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포화란(..)

Te quiero|2012년 10월 22일

1. 패치되고 한동안 여기만 다녔다. 남자친구랑 둘이서 포화란 10번 남짓 잡았는데 난 맥뎀 검 먹고 울고 남자친구는 까도까도 198만 나와서 울고 스트레스 받고 못견뎌하다가 4인팟으로 돌아보자고 결정. 둘이서 세네시간 쫄탱연습 얼꽃연습 1넴은 완숙이다! 으하하...... 검사/암살 모집해서 돌기 시작. 2. 1넴에서 서로 번갈아가며 실수하였지만 그래도 4트정도만에 잡은듯. 얼꽃 이제 잘한다고! 에헴. 남자친구는 후에 쫄탱 하다가 몇번 멘붕당한듯(...) 히..힘내 ㅜㅜ 그러나 태장금에서 다같이 멘붕...(... 근탱일 경우 나무토막때만 안치면 원활하게 가능한데...-ㅅ- .....ㅜ 몇번 치고 태장금 날뛰고 난리난리난리!!!!!!!!!!! 세네번 트라이후에 검사 도주..(..)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소환사는 웅크웅크

소환사는 웅크웅크

Te quiero|2012년 10월 18일

남자친구가 소환덕후라서 소환사를 슬쩍슬쩍 키우는중..이라지만 렙업 귀찮아서 데굴거리니 남자친구가 8할은 키워준듯(.. 염화갈 렙이 어느새!!!!!?!?!? (..) 되어버렸어-ㅂ- 만렙 기공을 하다 소환사를 하다보니 으어어;ㅁ; 고양이는 귀엽지만 데미지가 ㅜㅜㅜㅜㅜ(...) 민들레 타이밍도 못맞춘다고 구박받고(....) ㅜㅜㅜ.. 어제 만렙권사/남친역사35/기공36/솬사35(나) 요렇게 팟을 짜서 염화를 도는데 권사가 술먹고 한다더니(.....) 한바퀴 도는데 오래걸리고 나도 솬사가 손에 안익다보니 잦은 실수로 먼저 죽고(....) 우후후... 두바퀴째 돌기 시작하면서 음-ㅁ- 안대면 기공가져와서 해야지..생각을 했는데 웬지 뒷목이 싸한게 지팡이가 나올것 같더라. 근데 염화에서 두번 죽고 시간이 너무

맨날 오늘만 같아라...(..

Te quiero|2012년 10월 16일

1. 퐈란 이지팟 들어감. 1넴때 얼꽃 타이밍 개적절! 팅구기까지! 마치 완숙인것처럼! 세상에 이런일이! 남자친구한테 빨리 나 칭찬해달라고햇음. 아마 1~2번만에 잡았던듭. 아싸 신나! 여기서 기분이 좋아져서 어제의 멘붕은 모두 잊어버려따..... 남자친구가 쫄탱을 맡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탱하다 죽을거 같아서 미리 다른 권사님께 쫄탱 권사 죽으면 바로 쫄탱 이어 들어가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예상대로 남자친구 죽고 쫄탱 바로 이어 들어가고 남자친구 운기 후에 넴드 딜. 무난하게 잡고 신났다. 2. 태장년은 태장년이었다.. 솬사가 탱을 나섰는데 미묘한 파티원들의 마치 처음온것 같은 움직임(... 두번 죽더니 솬사 도주. 그 후로 이어 들어오신게 역사님인데 완숙 역사님...-ㅂ- 처음이냐고 물어봤는데 다들 아

멘붕의 일요일

Te quiero|2012년 10월 15일

첫 이지팟, 개망. 쫄탱보시는 분이 실수+@ 계속 죽음. 한명이 아 답이 없네 하고 파탈. 줄줄 다나감. 울며불며 소환사 키우면서 마음 정리하고 남자친구는 밥먹고 자고 온다 하고 다시 이지팟 입성. 4시쯤으로 추정. 1. 기공사 둘. 자신이 없으니 얼꽃을 부탁드렸음. 너무 빨리씀. 다죽음. 웃으며 다시 함. 또 죽음. 한명 도주. 기공사 하나 더 드러옴. 역시 같은 실수. 아 나도 희망이 있구나! 서로 번갈아가며 실수하고 서로 한다기에 냅둠. 결국 암살 하나 남고 다 파티 나감. 2. 서로 다독이며 파티원 다시 구함. 나중에 알았지만 이번에 들어온 기공은 기공 본캐가 있는 기공 부캐. 얼꽃 타이밍 완벽함. 쫄탱 보시는분 두어번 죽어서 쫄들 난리남. 빠용>.< 그래두 2~3번만에 1넴 통과.

귀여운 자캐를 보며 힘내야지...

귀여운 자캐를 보며 힘내야지...

Te quiero|2012년 10월 14일

커마하고 바퀴벌레 룩 완성! 이라고 기껏 커마 이쁘게 해놓고 저꼴로 다녔었다. 다른 종족이 입으면 섹시룩 완성인데 우째 린족만 전갈 옷 입으니 배불뚝이 바퀴벌레... 1주년때 남자친구가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서(현재 반백수)미안하다며 노가다 뛰어서 맞춰준 병아리. 요새 한창 귀염 포텐터진다며 주변에서 귀여움 받고있돠.. 오늘도 역시나 이지팟 들어갔는데 검사가 여자였는데 톡 켜놓고 아오.... 얼꽃 타이밍아세요? 불러드릴께요. 1트. 내가 얼꽃 너무 빨리했다. 불러준다는걸 믿고 멍때리다가 대참사. 2트. 검사가 톡으로 권사들한테 제압 넣으라고 개압박. 남자친구가 항의했으나 남들 다하는거 왜 님들 못함? 이때부터 짜증나기 시작함. 3트. 얼꽃은 넘어갔는데 돌진을 내가 어글먹고 우왕자왕했다고 아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