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qu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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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어벤져스
1. ♥.♥ 로키 불쌍해, 근데 귀여움. 웬지 형 나좀 봐줘 형 나좀 살려줘 형 제발 구해줘 그러는거같음... 2. 중간에 블랙 위도우가 호크 아이 어떻게 되냐고 로키한테 물어볼때 로키가 슬쩍 그런다. 피로 물든 손은 씻을 수 없어. 근데 이게 2회차때 보니까 로키가 스스로에게 하는 말 같다는 생각이.. 나는 어디까지나 원작은 잘 모르고 영화만 챙겨봤었는데 토르 영화에서 보면 토르가 초반에 성격이 개차반일때도 항상 반짝반짝 빛나고 친구도 많고 그랬는데 로키의 세상에는 토르밖에 없었다. 후회를 하고있지만 돌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게이트를 열었을때 토르가 닫으라고 했을때도 로키는 계속 돌이킬수 없다, 어쩔수없다 계속 이러기만 하는데 형이 도와줘 형이 막

블소 3차 CBT
아니 이건 무슨 귀여운 생물체.. 우연찮게 남자친구가 블소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NC VIP로 3차 쿠폰 발급) 나도 급작스럽게 관심갖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3차 클베 쿠폰을 어디서도 구할수가 없어서 남자친구가 먼저 해보겟노라고, 너는 구경하다가 나중에 오베하면 같이 하자고. 그러다가 우연찮게 기회를 얻어 3차 클베에 막차 탑승! 여기저기 3차 클베 마구 뿌려대는걸로 봐선...... 아마 어떻게든 하려고 하면 할수있을듯. 여하튼 바지런히 일단 깔고 해보고 있는데 아....캐릭터 생성 1시간... 그 외에 오토 타겟팅이라던가 시스템 자체는 올망졸망 기여운듯. 짜잘한 버그같은게 보이긴한데 클베인데 이정도는.....라는 기분으로 하고 있다. 남자친구는 린족 소환사 나는 린족 기공사를 하고 있는데

어벤져스(스포有)
이 영화 한편을 보기 위해 모조리 다 찾아봤다. 기대를 버리고 봤을때 전부다 볼만했고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한편을 보았을때 그 모든 지루한 시간을 참고 인내한 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영화가 아이언맨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던건 근육 바보가 둘이나 있어... 극을 이끌어갈수밖에 없는건 아무리 봐도 아이언맨밖에 없어... 캡틴 영화같은 경우 캡틴의 시점에서 본 영화라기보다 캡틴의 일생을 설명하는 듯한 관찰자적 시점이었고 토르는 알다시피 나탈리 포트만의 시점에서 진행된다. 왜냐면 둘다 근육 바보니까-_-... 둘의 시점에서 어벤져스 영화가 진행되면 그래 마치.. 이런 일기가 될거같다. 개인적으로 나탈리 포트만도 나와줬으면 참 좋았을것 같은데;; 그래야 토르의 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