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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문 크리스탈 3기 키비주얼 칼라버전
그러고 보니 스페이스 소드나 미러는 분명 탈리스만이라 초반부터 나오지는 않을 텐데 왜 대놓고 내놓냐? 일단은 흐릿한 게 문제인데 인상이 바뀐 건 사실인 듯... (인상 바뀌면 뭐해?! 성의있게 만들어야지!)
하루에도 몇개씩 나오는 오피셜을 보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이적 기사가 쏟아지는 K리그네요. 그도 그럴것이 2부리그가 어느정도 자리 잡으면서 팀수도 많아지고 그만큼 선수 이적/임대도 많아서 그렇겠죠? 근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게... 이제 프로축구에서 국가가 의미가 없어진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거죠! 다시 말하면 예전엔 J리그 진출하면 무언가 커다란 이슈가 됐고 그만큼 한 선수가 한국을 벗어나 타국 프로리그에 진출한다는 생각이 컸는데.. 그 빈도가 늘어나고 특히 중국진출도 활발해지다보니 이적에 있어서 국가가 큰 의미를 갖지 못하는 것 같네요. 한방에 국대 3인방 골키퍼가 일본진출을 했는데..예전 같으면 꽤 큰 일이라고 느낄만도 한대.. 이상하리만큼 그냥 국내팀 이적 정도로만 느껴지는건 제가 이상한건가요? 별로 감흥이 없네요.

페그오에 현대의 전설적 인물이 나온다면 말입니다.
얘네도 나올 수 있겠네요. 여담인데 그레이 외계인은 밀리언 아서에서 리틀그레이 라는 이름으로 등장합니다. 벗기면 미소녀임.ㅜㅜ 괴상한 언어를 쓰고 사람 납치해 생체실험하는 게 취미인듯.... 첫번째는 UFO 타고 다니는 라이더, 둘째는 가위든 어새신이나 버서커라 딱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