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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하루에도 몇개씩 나오는 오피셜을 보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이적 기사가 쏟아지는 K리그네요. 그도 그럴것이 2부리그가 어느정도 자리 잡으면서 팀수도 많아지고 그만큼 선수 이적/임대도 많아서 그렇겠죠? 근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게... 이제 프로축구에서 국가가 의미가 없어진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거죠! 다시 말하면 예전엔 J리그 진출하면 무언가 커다란 이슈가 됐고 그만큼 한 선수가 한국을 벗어나 타국 프로리그에 진출한다는 생각이 컸는데.. 그 빈도가 늘어나고 특히 중국진출도 활발해지다보니 이적에 있어서 국가가 큰 의미를 갖지 못하는 것 같네요. 한방에 국대 3인방 골키퍼가 일본진출을 했는데..예전 같으면 꽤 큰 일이라고 느낄만도 한대.. 이상하리만큼 그냥 국내팀 이적 정도로만 느껴지는건 제가 이상한건가요? 별로 감흥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