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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682분' 김진야 선수에게 강제휴가를~!

Incarnation|2018년 9월 1일

엄청나지 않습니까? 날짜를 보세요. 2주 동안 무려 6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습니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7경기 682분. 이 정도면 거의 일주일은 앓아 누워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현실은...안타깝게도 김진야가 속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단독 꼴찌라서 휴가라는 말을 꺼내기도 어려운 상황. 풀백으로 뛰는 김진야는 손흥민이나 황의조, 이승우처럼 빛나는 선수도 아니고 음지에서 엄청난 활동량 하나로 한국팀을 묵묵히 떠받든 '언성 히어로'인데... 국민청원이라도 해서 김진야 선수에게 강제휴식을 선사해야 하지 않나? 그런 마음이 드는군요. 정말 너무나 고생했습니다. --------------------------------------------------------- *

[아겜] 한국, 일본에 2:1 승리...하이라이트

Incarnation|2018년 9월 1일

전반전 / 전반 5분 - 황희찬의 홈런볼 전반 6분 - 공격4, 수비2의 절대적 찬스에서 아깝게 놓침. 전반 10분 - 부심의 어이 없는 옵사이드판정 전반 12분 - 손흥민이 당한 반칙(PK)을 그냥 넘어가는 주심 전반 14분 - 일본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황인범의 패스 전반 22분 - 손흥민.황의조의 멋진 콤비플레이 전반 27분 - 조현우의 슈퍼슈퍼세이브 전반 29분 - 손흥민의 패싱센스 전반 30분 - 아까비. 자책골 얻을 수 있었는데~!!! 전반 32분 - 황희찬의 아쉬운 패스플레이 전반 37분 - 역습 좋았는데... 아까워라! 전반 39분 - 사이드는 잘 뚫는데 마무리가 영...

[아겜] 베트남 vs UAE 하이라이트 영상

Incarnation|2018년 9월 1일

UAE 선취골 / 베트남 동점골 / 안타깝습니다. 아겜에서 처음으로 동메달을 까나 싶었는데... 경기를 지배하고도 끝내 무승부. 결국 PK에서 지고 말았군요. 애재라~. PK가 진행될 때, 무릎 꿇은 자세로 기도하던 박항서 감독의 모습이 잊히지 않습니다. 얼마나 간절했으면... 그러나 하늘이 이번 대회에서 베트남 축구에 메달을 허락하지 않았네요. 베트남에게 이번 아시안게임은 사실 관심 밖이었죠. 그들이 노린 건 년말에 있을 스즈키컵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아시안게임은 아직은 멀리있는 '신 포도'에 다름 아니었던 겁니다. 그러던 것이 예상밖의 선전으로 메달권에 들어서니 갑자기 마음이 달라진 거죠. 기왕 이렇게 된 거 동메달이라도 따자... 또다시 기적을

베트남 기자 "한국은 SNS반응도 기사화 하나?"

Incarnation|2018년 9월 1일

베트남 기자 "박항서 비난 극히 일부, 기사 쓸 정도 아냐…그냥 무시해" 스포츠서울, 2018.09.01 “그런 것을 한국에서 기사로 쓴다니 믿을 수 없다. 오 마이 갓.”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은 베트남에서 ‘영웅’ 같은 존재다.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준우승을 이끈 데 이어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준결승에 오르며 두 대회 연속 ‘매직’을 발휘했다. 변방에 있던 베트남을 아시아 축구의 중심으로 밀어넣었다. 당연히 전 국민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의심의 여지 없는 영웅이다. 그런데 국내 일부 매체는 박 감독이 일부 팬들에게 비난을 받는다는 소식을 기사화 해 화제가 됐다. 일부 네티즌들이 SNS 상에서 박 감독의 용병술을 놓고 갑론을박을

‘손흥민 AG 금메달’에 쏠린 세계 언론의 관심

Incarnation|2018년 9월 1일

WSJ / "한국 축구 스타의 입대가 한 경기에 달려 있다. 만약 결승전에서 승리한다면 손흥민은 금메달을 따고 한국의 영원한 라이벌인 일본을 눌러 국민적인 호감을 살 뿐 아니라 기량이 최고조로 올라왔을 때 군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Washington Post /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손흥민은 21개월의 군복무를 면제받을 수 있다. 병역 면제까지 단 한 발이 남았다..." CNN / "토트넘 스타 손흥민이 군 면제에 한발 가까워졌다. 손흥민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여하지 못해 군 면제를 받지 못했다. 당시 그의 소속 구단인 레버쿠젠이 차출을 거부했다... (손흥민은)1800만 파운드(약 261억 원)를 받고 토트넘으로 이적해 100경기 이상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