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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posts백종원에게 '황교익'이란~?...백종원의 본심 추적
[백종원 1인칭 시점] / - 2018년 10월 2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백종원이 한 말을 토대로 1. "사회가 건강하게 크려면 내가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하고, 다른 방향에서 보는 시선도 받아야 하는데 그런 일을 해 주시는 게 평론가다..." >>> 나도 사람인데. 자꾸 나를 물고 늘어지는 황교익의 목소리가 솔직히 듣기 좋은 건 아니다. 그러나 내가 듣기 싫다고 해서 그 사람 입을 막을 수도 없는 거 아니냐. 평론가然 하면서 자꾸 떠드는데, 지 맘대로 하라고 해야지 내가 어쩌겠나. 2. "황교익 선생님은 평론가니까 정당하게 하실 말씀 하신 것...저희는 가타부타할 것 없이 참고하면 되는 것..." >>> 황교익이 나에 대해
'파격 노출' 화사, '성 상품화'로 안 까이는 이유는?
"해외 가수인 줄 알았다" "당황스러웠지만 멋있고 섹시했다" "화사의 노출은 당당함의 표현일 뿐이다" "화사를 담기엔 우리나라가 넘 좁다" 엉덩이가 꽉 끼어 보이는 무대의상을 입고 공연한 화사에게 쏟아진 찬사들입니다. 아니, 단순한 찬사가 아니라 극찬이라고 해야 겠군요. 그런데 슬그머니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성상품화'에 거품무는 극성 여성들이 왜 화사에겐 이런 반응을 나타내는 걸까요? 물론 화사가 여성들에게 좋은 소리 듣는 걸 가지고 뭐라 할 생각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화사를 싫어하지도 않고 말이죠. 그런데 여성들에게 '탈코르셋'을 강요하면서 '성적 어필'에 학을 떼는 이들이 유독 화사에겐 따스한 시선을 보내고 있으니 그게 신기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마닷 잠적...네티즌 "야반도주는 집안 내력인가?"
▲ 마닷 인스타그램에 걸려있는 그림. 그러나... '본격 연예 한밤' 인근 주민 "마이크로닷, 밤에 짐 빼… 집 내놨다" 헤럴드POP, 2018.12.11 마이크로닷의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저녁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연예인 '빚투' 논란을 다뤘다...(중략)... '빚투' 논란의 시발점인 마이크로닷의 이야기도 다뤄졌다. 이웃 주민은 "(마이크로닷이) 밤에 짐을 빼는 거 봤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근처 부동산 직원은 "이사 갔다고 하더라. 집 내놨고 내놓은 지 얼마 안 돼서 계약이 됐다. 다른 사람이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이크로닷의 부모 역시 귀국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고...(후략).
스즈키컵 결승 1차전...베트남vs말레이시아 H/L
전반 22분 - 베트남 역습 선제골 / 전반 25분 - 베트남 중거리슛 추가골 / 성질내는 말레이시아 릴랙스하는 박항서 / 전반 36분 - 말레이시아 세트피스 추격골 / 후반 15분 - 말레이시아 프리킥 동점골 / 베트남 선수가 맞았는데도 공은 말레이시아에게 / 후반 추가시간 - 베트남 패배를 막은 당반램 GK의 슈퍼세이브 / 말레이시아, 경기 지저분하게 했네요. 그런데도 홈에서 이기지 못 하고 원정팀 베트남에게 2골이나 내주고 2:2 무승부. 진짜 승부는 15일 베트남 홈에서 가려지겠군요. 초반 2점을 지키지 못하고 비겨서 아쉽긴 하지만 어쨌거나 베트남이 조금은 유리해졌습니다. 이제 남은 건, 확실한 결정타를 날려서 이기
래퍼 산이가 대한민국 '기레기들'에게 바치는 노래
'기레기레기' 가사 (전문) / 기레기레기 기레기레기 기레기레기레 기레기레기 기레기레기 그래그래그래 이건 니네 이야기 니네 이야기 fake news나 가십거리 찌라찌라시 갈겨 싸지 그러니까 니가 이런 소릴 듣는 거야 let‘s 기레깃 기레기레기 기레기레기 기레기레기레 기레기레기 기레기레기 니 딴에 양심이심이 뭐래 뭐래니 아 이미미미 벌써 시레시레기 국에 말아먹고 시비시비 걸며 나를 짓밟으려 했다만 니가 밟은 것은 바로 지뢰지뢰지 뻥 찔리면은 당첨 바로 니 이야기야기 힙찔이 소리가 당연 기레기 소리보단 낫지낫지 언론조작 참 쉽죠잉 악질 악질 양진호야 좀 배워라 이게 참 갑질 전 국민이 봤지 wow

